2024년 8월 5일 월요일

[왓IS] 아델, 獨뮌헨 콘서트서 욱일기 노출…韓누리꾼 “전범국에서?”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영국 팝가수 아델의 콘서트에서 욱일기가 등장한 사실이 알려지며 국내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고 있다.


아델은 지난 2일(현지시각)부터 독일 뮌헨에서 대규모 단독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공연을 위해 지어진 특설 스타디움은 총 80만여명의 관객을 맞이할 예정이며, 기네스북 등재를 목표하는 220m 길이 초대형 야외 LED 스크린이 설치돼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공연 첫날부터 한국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히트곡 ‘루머 해즈 잇’(Rumor has it)을 열창하는 아델의 모습 뒤로 LED 스크린에 욱일기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캡처



해당 영상은 SNS에 게시되며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로 확산됐고 이에 누리꾼들은 “하필 독일에서 욱일기를”, “아주 도배를 해 뒀다”, “공연이랑 어울리는지도 모르겠는데 실망”이라는 반응을 남기고 있다.


독일은 제2차 세계대전 나치즘 상징물인 하켄크로이츠 심벌 사용을 금기시하고 있다.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또한 같은 의미로 평가받고 있다. 그런 중 이번 아델의 공연 중 욱일기가 등장한 이유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아델은 최근 독일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오는 11월까지의 공연을 끝으로 휴식을 갖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70452










[TVis] 정은지 “우리 이모 이제 잘 보내주자”→버킷리스트 작성 (‘낮밤녀’)

 

사진=JTBC 캡처



정은지가 부모님인 정영주와 정석용에게 몸이 바뀐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4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최종회에서는 이미진(정은지)과 가족의 재회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미진은 임순의 몸으로 부모님 임청(정영주)과 이학찬(정석용)의 앞에 나타났다. 그러나 임청은 동생 임순이 살아 있는 줄 알고 “순이야 내가 미안하다”라고 끌어안고 울었다.


이때 시간이 다해, 임순(이정은)의 모습에서 이미진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미진은 “거 봐”라고 울먹였다. 임청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순이 어디갔노. 미진아 느그 이모 어디갔노”라고 오열해, 이미진은 “엄마도 봤잖아. 우리 이모 이제 잘 보내주자, 그래야 이모도 마음 놓고 떠나지”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이미진은 범인이 잡혀도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지 않는 몸으로 살기 위한 준비를 한다. 이미진은 “내를 위해서도 엄마 아빠를 위해서도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준비는 해놔야지”라며 버킷리스트를 준비했다. 부모님과 건강검진 받기부터 출발해, 금주와 헬스장 등록이 차례로 적혔다.


이어 “내가 갑자기 더 늙거나 아프게 되면 우리 엄마 아빠는 어떡하지. 네 번째, 보험 가입하기. 다섯 번째 혹시 모르니까 요양원 알아보기. 여섯 번째 착한 일 하기. 유기묘 봉사활동. 일곱 번째 부모님과 여행 다니기”라며 “여덟 번째 사진 많이 찍어두기. 아홉 번째 내가 할 수 있는 일 찾기. 장사? 청소? 아니면 엄마 일 받아서 정육점”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계지웅(최진혁)의 “미진 씨가 좋아하는 일을 했으면 좋겠다. 겁내기 보다 설레여했으면 좋겠다”는 말을 떠올리며 “열 번째.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 시작하기”로 마침표를 찍었다.


아침에 미진의 방을 찾아와 임순의 모습으로 잠든 미진과 버킷리스트를 본 임청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 후 “미진아 일어나라. 갈데 있어. 나와봐라”라며 무당집에 가자고 한다. 그러자 이미진은 “무당은 보는 것도 하나도 없고 고치는 것도 없다”고 반박했다.


임청은 “니 그렇게 살거냐. 엄마보다 늙으면 우짤긴데. 니가 와 그리 사는데”라고 울었다. 이미진 또한 “그럼 내더러 어쩌라고. 울면 주름 생기는데”라며 임순의 모습으로 얼굴을 매만졌다.


이학찬은 “이거 한번 발라봐”라며 임청의 아이크림을 건네줬다. 새치와 탈모에 좋은 얘기도 나눴다. 돋보기를 쓰고 성분을 읽어보는 이미진의 모습에 엄마는 기막혀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241/0003370485









지연♥황재균, '거짓말'이 소환한 이혼설…길어지는 침묵, 커가는 의심[이슈S]

 


▲ 티아라 지연(왼쪽), 황재균. 출처| 지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티아라 지연과 야구선수 황재균 부부가 길어지는 침묵 속 계속되는 이혼설에 시달리고 있다.


지연은 티아라 데뷔 15주년을 맞아 데뷔곡 '거짓말'을 소환했다가 이혼설이 재점화됐다.


지연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15주년 축하한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희를 위해 해주시는 모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랑해, 퀸즈(팬덤명)"라고 티아라 4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지연, 효민, 함은정, 큐리 등 티아라 멤버들이 오랜만에 모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연은 염색 헤어스타일과 함께 변함 없는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지연과 황재균은 지난 6월 부산 경남권에서 방송되는 KNN 라디오 중계 유튜브 라이브 중 '최강야구' 코치인 이광길 해설위원은 동료 캐스터에게 "황재균 이혼한 것 아느냐"라고 말을 꺼냈고, 황재균의 최근 부진이 집안 문제 탓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라디오 중계가 잠시 멈춘 쉬는 시간에 중계진 사이에 오간 사담이었으나 유튜브 라이브가 이어지고 있었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캐스터는 "여러분 그런 설을 위원 님이 누군가에게 들었다는 것이지 오피셜이 아니다"라고 수습에 나섰으나 스타 부부의 이혼설은 곧 일파만파 퍼졌다. 이광길 해설위원도 "오해한 것"이라며 사과했으나 이미 '이혼설'은 걷잡을 수 없는 상태로 퍼졌다.


이런 가운데 지연이 '사랑한단 거짓말 보고 싶을거란 네 거짓말 다시 돌아온단 네 거짓말 모두 다 거짓말이야'라는 가사를 가진 '거짓말'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의미심장'한 시그널 아니냐는 추측도 불거지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데뷔 15주년을 자축하기 위한 게시물이 지나치게 확대해석 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 지연(왼쪽), 황재균. 출처| 지연 SNS





장진리 기자(mari@spotvnews.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0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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