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4일 일요일

"일주일에 3번 해"→"AV배우로 데뷔" 방송서 또 성희롱성 발언…경각심 잃은 제작진들 [TEN스타필드]



《김세아의 한발짝》
방송에서 난무하는 성희롱성 발언들
재미 위해 내보낸 제작진이 제일 문제




/ 사진=텐아시아DB




《김세아의 한발짝》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이슈를 한발짝 거리에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각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때론 한발짝 가깝게, 때론 한발짝 멀게.



'일타강사' 정승제 극찬, 초 6 때→고 1 진도 시작한 천재에 "수학 애먹을 일 없을 것"('티처스')

 

사진 = 채널A '티처스'




'일타강사' 정승제가 초 6 때 고 1 수학을 시작한 천재 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4일 방송된 채널A '티처스'에서는 중2이지만 내일 당장 수능도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세의 IQ139 천재 소녀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 2 학생이 등장해 "5살 때 알파벳을 마스터했고, IQ는 139, 책을 사랑하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다. 상위 0.4%, 내신 점수 평균 99.5점으로 전 과목 올 A등급이다"고 밝혔다.




사진 = 채널A '티처스'




선행 학습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중 2 학생은 "고 1 수학 상, 하은 6바퀴 선행 학습을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정승제 강사는 "고 1 수학을 언제 시작했냐"고 물었고, 학생은 "초등학교 6학년 때 고 1 수학을 시작했다"고 답했다.


중 2 학생은 고 2 수학도 3바퀴를 선행 학습할 정도로 믿기지 않은 학습 속도를 자랑했다. 이에 정승제 강사는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MC 전현무는 "내일 그냥 수능 보는 게 낫지 않냐. 이 속도면"라며 학생의 실력에 감탄했다.


또한 정승제 강사는 "수학 상, 하를 1바퀴가 1년 치 진도다.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 공부를 합치면 12바퀴인데 2년 만에 한 거다"고 설명했다.





사진 = 채널A '티처스'




중 2 학생의 실력을 테스트하기 위해 정승제 강사는 "54의 양의 약수의 개수를 어떻게 세고 싶냐"고 물었고, 학생이 "지수에 1씩 더해서 곱하면 답이 나온다"고 설명하자 정승제 강사는 "제가 장담하는 데 수학으로 애먹을 일은 없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얘기했다.


정승제 강사는 "바로 소인수분해하는 것부터 놀랐고, 한 마디 한 마디가 너무 아름답다"며 중 2 학생에 대해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는 성적이 고민인 학생과 가족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들이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673802


"스킨십 쉽지 않아"…25년차 유승호, 동성애 연기 도전 '각오' (뉴스룸)[종합]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유승호가 파격적인 캐릭터에 도전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4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유승호가 출연했다.


유승호는 "사람이라는게 익숙하고 편한 것만 찾게 되더라. 그러면 발전이 없게 되고 나의 단점을 고치려고 노력하지 않게 되더라. 그런 생각 때문에 제가 모르는 거라도 부딪혀 보자는 마음이 생겼다"며 "원래 겁도 많고 편한 것만 하려고 하는 사람이었다. 이대로 가다가는 발전이 없겠다 싶어서 바꾸려고 노력하게 됐다"라고 연극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유승호는 에이즈에 걸린 성소수자 역할을 소화한다. 그는 "제가 맡은 역할이 화려한 인물이다. 내면도 중요하지만 보이는 부분도 중요하다. 평소 하지 않던 것들을 많이 했다"며 네일과 악세서리 등으로 캐릭터를 표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유승호는 중점은 둔 부분에 대해 "연극이 동성애와 인종, 차별, 종교 등을 다룬다. 그것들을 주제로 한 영화를 많이 찾아봤다"고 했다.


이어 "에이즈에 걸린 캐릭터인 만큼 체중감량을 많이 했다. 5~6kg 정도 감량했다. 여러 부분에서 다방면으로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유승호는 "스킨십이 처음에 쉽지 않았다.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상대배우를 사랑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런 부분이 쉽지 않더라"며 "굳이 남자와 여자가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라봤다. 그러니까 조금 더 다가가기 편해졌다"고 동성애 연기에 대한 고충을 언급했다.









이어 그는 "무대를 올라가야 게임의 시작이라고 생각된다. 개막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좀 더 편해진다"라고 개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제 막 서른에 접어든 유승호는 올해로 데뷔 25년차의 남다른 경력을 자랑한다. 그는 "경력에 부끄럽거나 하지 않으려면 오늘이 중요한 거 같다. 오늘로 인해 저라는 사람이 받는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는 거 같다. 매일매일이 중요하다"고 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과거 영상을 가끔 본다. 예전 영상 속 내가 귀엽다고 보이더라. 한 대 꿀밤 먹이고 싶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311/0001756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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