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0일 토요일

김새론 수준 만취였다…BTS 슈가 꼬꼬무 거짓말, 괘씸죄 추가요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BTS 슈가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거짓말이 드러나고 있다. 당초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으나, 음주 수치가 혈중알코올농도 0.2%를 훌쩍 넘겼던 것으로 파악됐다. 재판에 넘겨질 경우 가중처벌이 불가피하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지난 6일 BTS 멤버 슈가는 술에 취해 전동 스쿠터를 몰고 귀가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경찰은 슈가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면서 '면허 취소' 수준이라고만 전했다.


슈가는 "맥주 한 잔을 마시고 잠깐 운전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슈가의 면허 취소를 위한 행정처분 절차에 돌입한 상태라고 알려졌던 바.


이후 구체적인 수치가 확인되어 비판이 일고있다. 적발 당시 호흡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0.2%를 훌쩍 넘겼던 것으로 확인된 것. 혈중알코올농도가 0.2%를 넘는 경우 재판에서 양형이 가중된다.



현행법상 전동 스쿠터 음주운전 적발시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가 0.08% 이상 0.2% 미만인 경우 1년 이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1000만 원의 벌금을 받을 수 있다.


또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가 0.2% 이상인 경우 2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2000만 원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 수치는 지난 2022년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김새론의 혈중 알코올 농도와 비슷한 수치다. 김새론은 현재까지 연예계 복귀를 못하고 있는 상황. 전동 킥보드를 이용했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이후 스쿠터로 밝혀지며 거짓 입장에 비판을 받았던 상황에서 알코올 수치 또한 거짓이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어 비난이 더해지고 있다.


슈가는 전동 킥보드로 입장을 냄으로써 사건을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슈가 측은 "안장이 달린 형태의 킥보드라고 판단했다. 추가 확인 과정에서 제품의 성능과 사양에 따라 분류가 달라지고, 사고에 대한 책임 범위도 달라질 수 있음을 인지하게 됐다. 사안을 축소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하며 고개를 숙였다.


계속해서 거짓 해명 의혹을 받고 있는 슈가다. 괘씸죄까지 적용되며 대중의 비판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한편 슈가는 지난 3월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소집해제일은 오는 2025년 6월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758906

'기사식당' 곽준빈, 끝없는 메뉴 주문에… 이동휘 '경악'

 




(사진=ENA, EBS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를 납량 특집으로 만들 곽준빈의 충격 변신이 공개된다.


오늘(10일) 방송될 ENA, EBS 공동제작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이하 ‘곽기사2’) 9회에서는 곽준빈이 할리우드 스타들의 비밀스러운 다이어트 코스를 체험, 미라 같은 모습으로 나타나 폭소를 자아낸다.


곽준빈이 사우나팟 기계에 들어간 사이 몸에 붕대를 감은 이동휘는 “혹시 오늘 핼러윈 데이니?”라며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그 상태 그대로 기구를 사용한 운동에 돌입하자 “이거 맞는 거지?”, “깜짝 카메라 아니지?”라며 의심을 거두지 못해 재미를 더한다.


특히 홀로 기구 운동을 하던 이동휘의 앞에 등장한 곽준빈은 머리부터 온몸에 붕대를 감은 초강력 비주얼로 이동휘를 빵 터지게 만든다. 심지어 트램펄린에 올라가 안정적인 리듬으로 점프하던 곽준빈이 “엄청난 스타들이 다 했다더라”며 순진무구한 표정을 지어 이동휘의 웃음 버튼을 연타, 건강과 웃음을 모두 잡은 특별한 다이어트 코스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LA 고칼로리 투어 중인 곽준빈과 이동휘는 현지 택시 기사가 추천한 맛집에서 장시간 훈연으로 부드럽게 익힌 미국 본토 바비큐를 맛본다. 부드러운 육질과 훈제 향에 두 사람은 탄성을 터뜨리고 만화에나 나올 법한 칠면조 다리는 놀라움을 안긴다. 거대한 사이즈의 칠면조 다리는 성화 봉송을 하는 듯한 색다른 느낌도 느낄 수 있다고.


더불어 곽준빈은 저녁까지 위대한 먹방을 이어갈 예정이다.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해산물 플래터를 먹은 후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챙기는 것. 끝나지 않는 곽준빈의 디저트 주문을 지켜보던 이동휘는 “준빈아 너 군대 가니?”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먹방으로 살을 찌우고 운동으로 살을 빼는 곽준빈과 이동휘의 ‘찌빼찌빼’ 여행은 오늘(10일) 오후 8시 5분 ENA와 EBS에서 동시 방송되는 ‘곽준빈의 세계기사식당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기백(giback@e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18/0005808849




박철, “92살 어머니와 실버타운 입주하고 싶어” 지극한 효심(가보자GO)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박철이 어머니를 향한 지극한 효심을 드러냈다.


10일 공개된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자GO' 시즌2 8회 영상에서는 MC들과 함께 실버타운으로 간 배우 박철의 모습이 담겼다.


한 입주민이 “59살 큰 아들이 비용을 대주고 있다. 젊을 때 열심히 일했기 때문에 자식들에게 부담감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박철은 “열심히 키웠는데도 부모에게 잘 못하는 자식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입주민에게 “자식이 가까이에서 상주하면서 모실 수 있냐?"라고 물었다. 또한 갑자기 제작진을 불러 “떠나기 전에 나한테 투 룸을 보여줄 수 있냐”고 했다.


박철은 “어머니가 92살인데 모실 수 있다면 입주하고 싶다. 두 사람의 니즈가 맞아야하는데, 실버타운에 입주하면 다니시던 성당에서 멀어진다. 다니던 성당 다니셔야 한다고 그러신다. 그럼 주말에만 가거나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하며 깊은 효심을 드러냈다.


한편, MBN 리얼 버라이어티 '가보가GO' 시즌2는 만나보고 싶은 연예인, 셀럽, 삶이 궁금한 화제의 인물 등 다양한 분야의 '친구' 집에 방문해 집안 곳곳에 배어 있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진한 인생 이야기를 나누며 진짜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17/0003860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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