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0일 토요일

전현무 하차설 막았는데, 이번엔 박나래…"임신운, 1월 결혼하나" (나혼산)[종합]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전현무와 박나래의 상반된 타로 점괘가 이목을 모았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가이의 망원동 라이프와 코드 쿤스트의 바리스타 자격증 시험 당일 모습이 공개됐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6.8%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2049 시청률은 3.4%(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는 물론 금요일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윤가이가 ‘만 원 챌린지’의 첫 끼로 4,000원짜리 콩나물비빔밥을 먹는 장면(23:25)으로, 식사와 함께 나온 국에 죽염을 넣어 건강을 챙기는 윤가이의 모습을 반기는 안재현의 반응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분당 시청률은 8.6%까지 치솟았다.


‘라이징 MZ스타’ 배우 윤가이가 자취 4년 차 일상을 공개했다. 1년째 살고 있다는 망원동 ‘가이 하우스’는 윤가이가 직접 발품을 판 중고 가구와 ‘빈티지 미드센추리’ 콘셉트의 셀프 인테리어로 꾸며져 눈길을 모았다.



차분한 ‘밖순이’라는 윤가이는 일어나자마자, 화이트보드에 오늘 일정을 계획하고, 가족 레시피로 만든 ‘꿀식초’ 등을 챙겨 외출했다. 그는 ATM 기계에서 1만 원을 출금한 후 쉬는 날 종종 실천한다는 ‘만 원의 행복 챌린지’에 도전했다. 단골 식당에서 4,000원짜리 가성비 콩나물비빔밥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윤가이는 6,000원을 들고 빈티지 옷 가게에서 아이쇼핑을 즐기려 했지만, 취향 저격 원피스 앞에 자신과의 타협을 하는 모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비록 타협을 했지만 마음에 드는 옷을 사고 행복해하는 윤가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또 윤가이는 한강공원에서 1살 차이 남동생을 만나 서로의 타로를 봐주며 고민을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 모습을 신기해하는 무지개 회원들을 위해 윤가이는 대학 시절부터 취미로 해온 실력을 발휘, 스튜디오에 ‘가이 타로’를 오픈했다.


결혼 상대를 차기 위한 박나래의 타로에서는 ‘임신 운’ 카드와 함께 내년 1월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 분석했고, 전현무의 타로에서는 ‘평생 나혼산’을 예상케 하는 카드들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월 왼손 약지 반지 해프닝으로 결혼설에 휩싸이고 '나혼산' 하차설에 휩싸였뎐 전현무의 의외의 결과가 눈길을 끌었다.










윤가이는 원피스에 이어 남동생에게 한강 라면을 사주고 싶어 다시 한번 타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집으로 돌아온 그는 화이트보드를 수정하는 ‘선 실행 후 계획’ 모습이 공감을 유발했다. 윤가이는 나 혼자 사는 삶에 대해 “타협이다!”라며 “잘하고 있다고 늘 생각하고, 부족한 점도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믿고, 그렇게 사는 게 저의 자취 생활인 것 같다”라며 초긍정 망원동 라이프에 만족감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코드 쿤스트는 ‘반려 도마뱀’ 코호-코노 주니어의 탄생을 알리며 ‘코할아버지’가 된 근황으로 알렸다. 코호-코노가 낳은 알 4개 중 한 마리가 부화에 성공했다며 “코피 주니오르 1세”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코드 쿤스트의 작업실은 코호-코노 가족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코드 쿤스트는 알 부화를 위한 인큐베이터까지 마련해 반려 도마뱀에 애정을 쏟았다.


이어 커피를 더 깊이 알고 싶은 마음에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결심했다는 그는 바리스타 시험을 앞두고 실기시험 시뮬레이션과 필기시험 공부에 열중했다. 코드 쿤스트는 꾸준히 시험 준비를 해왔던 코드 쿤스트는 시험 당일 기피 음식인 미역국을 먹는 대담한(?) 모습까지 보여주기도.


올블랙 ‘시험룩’으로 환복한 그는 떨리는 마음을 안고 바리스타 시험장에 입성했다. 감독관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한 시간 15분 동안 에스프레소 투 샷과 카푸치노 2잔을 완성하는 실기시험에 돌입했다. 코드 쿤스트는 시험 중 에스프레소 추출 속도가 느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24초를 남기고 턱걸이로 실기시험을 마치고 필기시험까지 최종 합격 통보를 받고 기뻐했다.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에 행복해하는 한편, “커피 쪽은 빼앗지 못할 것 같다. 누군가가 자꾸 빼앗아 가고 탐하는데.. 이건 건들지 못할 것 같다”라며 ‘무리스타’를 꿈꾸는 ‘취미 도둑’ 전현무를 견제하는 소감을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다음 주에는 2024 파리올림픽의 생생한 현장을 전해줄 김대호의 ‘막내 캐스터 첫 파리에 가다’ 편과 박나래의 ‘알찬 여름방학’ 편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MBC,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758858





양배추 먹어도 안 낫는 변비… ‘이 음식’ 먹으면 효과 볼 수도

 

아몬드는 변비 완화에 효과적인 식품이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변비 완화에 식이섬유가 좋다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양배추, 브로콜리는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들이다. 이외에도 변비 극복에 효과적인 음식을 알아봤다.




푸룬



푸룬은 변비 환자들 사이에서 많이 알려진 식품이다. 푸룬은 서양 자두의 씨를 제거한 뒤 수분이 20% 정도 남을 때까지 말린 것으로, 푸룬 100g에는 7.2g의 식이섬유가 들어 있다. 특히 푸룬 속 식이섬유 중 절반은 불용성 식이섬유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물에 놓지 않으며,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쾌변을 돕는다. 푸룬에는 식이섬유만큼 변비 완화에 좋은 마그네슘도 100g당 400mg가량 함유됐다. 이로 인해 일부 만성 변비 환자들은 푸룬 주스를 꾸준히 챙겨 먹기도 한다. 다만 과하게 먹을 경우 설사, 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성인 기준 하루 4~5알 정도가 권장된다.


아몬드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견과류는 대체로 변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 중에서도 아몬드의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연구팀은 건강한 성인 87명을 대상으로 아몬드가 배변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아몬드를 하루에 56g씩 섭취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주간 배변 횟수가 1.5배 더 많았다. 연구팀은 아몬드가 불용성 식이섬유 외에도 결장 내 세포의 연료로 쓰이는 부티라트라는 지방산을 공급했기 때문이라고 추정했다.





김은 물에 녹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한 해조류 중 하나로, 변비 완화에 도움 된다. 김의 100g당 식이섬유 함량은 25.2g에 달한다. 다만 1~2세 어린 아이의 경우, 1일 식이섬유 충분 섭취량(15g)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김에는 단백질, 무기질, 비타민 등도 풍부하다. 이 성분들은 모발을 보호하고 갑상선 부종이나 골다공증, 빈혈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을 준다. 실제로 마른 김 1장의 비타민A 함량은 달걀의 2배 수준이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김을 ‘한국의 슈퍼 푸드’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임민영 기자 imy@chosun.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6/0000078671?sid=103


자기 전 ‘이곳’ 안 씻는 습관 반복… 뇌 건강에 독 된다

 


구강 건강이 나쁘면 뇌졸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양치질은 입냄새 제거뿐만 아니라 충치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하다. 하지만 귀찮아서 양치를 건너뛰었다간 치아 건강뿐 아니라 뇌 건강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그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치아 손상되면 뇌졸중 위험 증가해


이를 잘 닦지 않으면 구강 건강이 나빠진다. 치아 표면에 남은 미세한 음식물 찌꺼기가 끈끈하고 투명한 세균막인 ‘치태’를 형성하는 게 그 시작이다. 치태가 굳으면 치석이 되고, 치석이 생기면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난다. 탄력이 떨어진 잇몸에서 악취가 발생하기도 한다. 치석‧치태가 쌓이는 일이 반복되면 충치, 치은염, 치주염 등 구강질환 발생 위험도 커진다.


치아는 한 번 손상되면 자연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하기도 하지만, 뇌졸중 위험도 증가시킨다. 미국심장협회 연구팀은 UK 바이오뱅크에 등록된 평균 연령 57세 성인 40만 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과 뇌 건강의 상관관계를 비교‧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뇌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진행했다. 그 결과, 구강 건강이 나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 구조 손상이 일어날 확률이 43% 높았다. 특히 이들은 뇌의 신경세포에서 뻗어 나온 신경섬유 다발인 백질이 손상되면 생기는 ‘백질변성’이 2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백질변성이 뇌 자기공명영상 사진상 넓은 면적에 걸쳐 관찰되는 경우 치매나 뇌졸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연구팀은 입안의 세균과 염증 물질이 잇몸 내 혈관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며 뇌졸중 위험을 높이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평소 양치질 잘하는 게 중요


무엇보다 평소에 입속을 청결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특히 잇몸이 건강해야 치아와 구강 건강을 잘 지킬 수 있다. 잇몸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면 세균에 대한 저항력을 높일 수 있다. 따라서 양치한 뒤 손을 깨끗이 씻고, 잇몸을 마시지해주는 것도 좋다. 양치질을 잘 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식사 후에는 반드시 양치질을 해서 입속 세균을 없애야 한다. 또한 대한치주과학회가 발표한 ‘3.2.4 수칙’을 기억하는 게 좋다. ▲하루 3번 이상 칫솔질하기 ▲일 년에 2번 스케일링하기 ▲4이사이 치간칫솔 필요 등을 강조한 수칙이다. 특히 치과 정기 검진을 통해 잇몸 속 건강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받고,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4/05/31/2024053102061.html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How to Keep Healthy Eyes Even When You're Old 1. Have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