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1일 일요일

"김연경이 왜"vs"필살기"…'민심 나락' 피식쇼 출연에 '시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피식쇼' 게스트로 출연해 극과극 반응을 얻고 있다.


10일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에는 '김연경에게 식빵 냉동 보관 시 해동 방법을 묻다'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공개됐다. 김연경이 '피식쇼' 게스트로 출연한 것.


'피식대학'은 지난 5월 '메이드 인 경상도' 경북 영양 편 콘텐츠로 인해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긴 자숙기간을 가졌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대거 이탈하는 상황도 맞았다.


지난 7월, 두달 만에 활동을 재개한 바. 앤더슨 팩이 복귀 이후 첫 '피식쇼' 게스트였고, 두 번째 게스트로는 배우 이희준이 나섰다. 김연경 출연분은 '피식대학'이 복귀 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피식쇼'다.







그러나 부정적 반응이 더 많다. '피식대학' 논란이 워낙 컸고, 복귀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김연경이 게스트로 나섰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단 반응이 이어지는 것. 게다가 '피식대학'은 논란 이후 여전히 대중의 마음을 되돌리지 못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니 귀한 언니가 왜 누추한 이곳에", "같이 이미지 안 좋아보인다", "미리 찍어놓은 거라고 믿고 싶다", "이건 못 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피식대학' 팬들은 "피식대학 부흥운동", "이렇게 귀한 분이. (피식대학) 다시 떡상하는 건가", "이번 영상을 계기로 조회수 좀 돌아왔으면", "알고리즘 되돌리기 위한 필살기" 등의 댓글로 김연경 편이 인기를 얻어 '피식대학'이 다시 살아나길 바란단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피식대학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759024



'버닝썬 논란' 잊었나…승리, 인도네시아 '버닝썬' 행사 참석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버닝썬 게이트'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버닝썬' 행사에 특별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류 전문 매체인 '올케이팝'은 이벤트 관리 회사인 TSV 매니지먼트가 시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버닝썬'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공연에는 승리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이른바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에 연루되며 성접대 및 횡령 혐의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이에 2022년 5월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성매매 알선 등 처벌법 위반(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승리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23년 2월 9일 승리는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논란 가운데 승리는 빅뱅을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하지만 승리는 지난 1월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한 식당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장을 차려입은 승리는 "언젠간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외쳤고, 이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환호를 지르며 "지드래곤"을 외치기도 했다. 또한 승리는 지드래곤 & 태양의 곡 '굿 보이'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승리가 여전히 '빅뱅'을 이용해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승리가 '버닝썬'의 이름을 사용한 행사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안태현 기자 (taehyun@news1.kr)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7722750




2024년 8월 10일 토요일

슈화 "내 발음 또박또박한데, 왜 못 알아듣냐…이해 NO" (놀토)[종합]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슈화가 본인의 한국어 발음을 언급했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여자)아이들 미연, 우기, 슈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여자)아이들 슈화는 '놀토'를 보며 답답해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슈화는 "'놀토' 보면서 이해할 수 없는 게 있다. 지난번 저희 '슈퍼레이디' 활동할 때 '아.딱.질'이 문제 곡으로 나왔었다"라며 "그때 제 파트가 나왔는데 못 알아듣는 분이 너무 많더라"라고 밝혔다.


앞서 '놀토'에 출연했던 현아는 '아.딱질'의 슈화 파트에서 "하나도 못 들었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빠까쁨', '끼니' 등 온갖 외계어를 남발해 결국 강냉이 세례를 맞았던 바 있다.








슈화는 "제가 엄청 열심히 녹음하고 또박또박 발음했는데 근데 왜?"라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멤버들이 눈치를 보며 웃음을 터뜨리자 슈화는 "또...또.또.박 했는데"라며 어눌한 한국어 발음을 선보였다.


이에 문세윤은 "슈화 문제 또 나오겠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운했냐는 질문에 슈화는 "서운하진 않았다"라며 "다들 한국어 잘 못 하는 거 알고 있어서"라고 말해 멤버들을 당황시켰다.










멤버들이 "우리가 한국어를 못 한다고?"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내자, 슈화는 "아니다. 장난이다"라며 상황을 종료했다.


이에 붐은 슈화에게 "다행인 건 받쓰는 좀 힘들지만 슈화는 그래도 고집이 없다. 그렇지 않냐"라고 물었다.


슈화는 "맞다. 고집은 없다"라고 말했고, 미연은 "고집 겁나 센데?"라며 반격에 나섰다. 이에 슈화는 "고집 없도록 하겠다. 오늘 다 양보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캡처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1758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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