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1일 일요일

‘의사♥︎’ 이정민, 멍든 눈으로 ‘이혼 어그로’ 끌더니..이혼 종용에 “단순 사고” 해명[Oh!쎈 이슈]

 






[OSEN=강서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눈 한쪽이 시퍼렇게 멍든 얼굴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가정폭력을 의심하고 이혼을 종용하는 반응이 이어지자 2차 해명에 나섰다.



이정민은 지난 9일 “아이구야~ 기사까지 나버렸네요. 급기야, 앞뒤 잃어보지도 않고 이혼 운운하며 댓글다시는 분 계시는데 단순히 사고였고요. 이제 3주 지나서 저 괜찮아요. 걱정마세요”라고 누리꾼들을 안심시켰다.



또한 한 화장품 행사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오늘의 저는 너무 괜찮습니다! 상태 좋지요? 그동안 메이크업으로 잘 가리고 다녔어요”라고 전했다.



앞서 이정민은 지난 8일 유튜브 영상 예고를 하며 “이 정도면 이혼각 맞지?”라고 어그로를 끌었던 바. 영상에서 이정민은 자신이 다니는 숍 스태프들과의 단체 대화방에서 시퍼렇게 눈이 멍든 사진을 전하며 “이 정도면 이혼각 맞지?”라고 물었다.









다쳤다고 생각했다는 한 스태프와는 달리 다른 스태프는 “이혼각이라고 하길래 진짜 (남편한테) 맞은 줄 알았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괜찮냐고 물었는데 당연히 안 괜찮지”라고 당시 놀랐던 심경을 밝혔다.



이후 이정민은 지난 9일 “제는 말할 수 있다. 진짜 살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사고가 있었어요! 처음 간 곳이었는데 유리문에 아무런 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나오다가 꽝!!! 부딪히고 말았어요! 부부싸움 아님 오해금지”라며 눈에 멍이 든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골프공보다도 더 큰 크기의 혹이 이마에 났었고, 무릎도 엄청 심하게 다쳐서 다 낫는데 3주 이상 걸린 것 같아요.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답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자신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정민은 오른쪽 눈이 시퍼렇게 멍든 얼굴. 그는 “암튼 다친지 3일 후에 너무 중요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넘 맘 졸이며 고주파치료+수액치료+관리를 거듭했는데요”라며 의사 남편에게 배운 멍관리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다쳤다고 생각했다는 한 스태프와는 달리 다른 스태프는 “이혼각이라고 하길래 진짜 (남편한테) 맞은 줄 알았다.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괜찮냐고 물었는데 당연히 안 괜찮지”라고 당시 놀랐던 심경을 밝혔다.



이후 이정민은 지난 9일 “제는 말할 수 있다. 진짜 살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사고가 있었어요! 처음 간 곳이었는데 유리문에 아무런 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나오다가 꽝!!! 부딪히고 말았어요! 부부싸움 아님 오해금지”라며 눈에 멍이 든 근황을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골프공보다도 더 큰 크기의 혹이 이마에 났었고, 무릎도 엄청 심하게 다쳐서 다 낫는데 3주 이상 걸린 것 같아요. 너무 아파서 엉엉 울었답니다”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자신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이정민은 오른쪽 눈이 시퍼렇게 멍든 얼굴. 그는 “암튼 다친지 3일 후에 너무 중요한 행사가 예정되어 있어서 넘 맘 졸이며 고주파치료+수액치료+관리를 거듭했는데요”라며 의사 남편에게 배운 멍관리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OSEN=민경훈 기자] 1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3 F/W 서울패션위크 '엠로프' 컬렉션 포토콜 행사가 열렸다.이정민 아나운서가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3.17 /rumi@osen.co.kr




이정민은 멍 빼는 주사, 각종 치료, 온찜질 등 멍관리를 꾸준히 한 결과 메이크업으로 완벽히 커버가 가능할 정도로 호전됐다. 이에 대해 이정민은 “행사 당일에는 메이크업으로 완벽 커버되어 너무 감사했답니다. 3주동안 메이크업 하느라 고생한 우리 팀! 너무 고마워”라며 스태프에게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하지만 눈이 멍든 사진을 보고 일부 누리꾼은 “참 많이 힘들었겠네요. 응원하겠다”, “어떻게 부딪혔길래 코는 멀쩡하고 눈만 멍들었나”, “부부싸움하다 그런 건가”, “어디서 맞은 건가”, “이혼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는데, 이 같은 사진 공개에 일부 누리꾼은 남편을 의심하고 이혼을 종용하기도 했다. 이정민이 ‘이혼각’이라고 어그로를 끌어 논란을 자초한 꼴이 됐다. 어그로 끄는 데는 성공했지만 오해를 불러일으켰고 결국 거듭 해명해야 했다.



[사진] 이정민 SNS, 영상 캡처



강서정 (kangsj@osen.co.kr)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109/0005134132


"김연경이 왜"vs"필살기"…'민심 나락' 피식쇼 출연에 '시끌'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피식쇼' 게스트로 출연해 극과극 반응을 얻고 있다.


10일 '피식대학' 유튜브 채널에는 '김연경에게 식빵 냉동 보관 시 해동 방법을 묻다'라는 제목의 새 영상이 공개됐다. 김연경이 '피식쇼' 게스트로 출연한 것.


'피식대학'은 지난 5월 '메이드 인 경상도' 경북 영양 편 콘텐츠로 인해 '지역 비하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긴 자숙기간을 가졌고, 논란으로 구독자가 대거 이탈하는 상황도 맞았다.


지난 7월, 두달 만에 활동을 재개한 바. 앤더슨 팩이 복귀 이후 첫 '피식쇼' 게스트였고, 두 번째 게스트로는 배우 이희준이 나섰다. 김연경 출연분은 '피식대학'이 복귀 후 세 번째로 선보이는 '피식쇼'다.







그러나 부정적 반응이 더 많다. '피식대학' 논란이 워낙 컸고, 복귀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 김연경이 게스트로 나섰다는 점에서 실망스럽단 반응이 이어지는 것. 게다가 '피식대학'은 논란 이후 여전히 대중의 마음을 되돌리지 못한 상태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니 귀한 언니가 왜 누추한 이곳에", "같이 이미지 안 좋아보인다", "미리 찍어놓은 거라고 믿고 싶다", "이건 못 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부 '피식대학' 팬들은 "피식대학 부흥운동", "이렇게 귀한 분이. (피식대학) 다시 떡상하는 건가", "이번 영상을 계기로 조회수 좀 돌아왔으면", "알고리즘 되돌리기 위한 필살기" 등의 댓글로 김연경 편이 인기를 얻어 '피식대학'이 다시 살아나길 바란단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피식대학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https://m.entertain.naver.com/ranking/article/311/0001759024



'버닝썬 논란' 잊었나…승리, 인도네시아 '버닝썬' 행사 참석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버닝썬 게이트'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버닝썬' 행사에 특별 출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의 한류 전문 매체인 '올케이팝'은 이벤트 관리 회사인 TSV 매니지먼트가 시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버닝썬'이라는 이름의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해당 공연에는 승리가 특별 게스트로 참석할 것이라고 전해졌다.


승리는 지난 2019년 이른바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에 연루되며 성접대 및 횡령 혐의에 휩싸이며 논란이 됐다.


이에 2022년 5월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성매매 알선 등 처벌법 위반(성매매 및 성매매 알선, 카메라 등 이용촬영) 등의 혐의로 기소된 승리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한 바 있다.


이후 지난 2023년 2월 9일 승리는 경기 여주교도소에서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논란 가운데 승리는 빅뱅을 탈퇴하고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하지만 승리는 지난 1월 캄보디아 프놈펜을 방문해 한 식당에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됐다.


해당 영상에서 정장을 차려입은 승리는 "언젠간 지드래곤을 이곳에 데리고 오겠다"고 외쳤고, 이에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환호를 지르며 "지드래곤"을 외치기도 했다. 또한 승리는 지드래곤 & 태양의 곡 '굿 보이'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승리가 여전히 '빅뱅'을 이용해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승리가 '버닝썬'의 이름을 사용한 행사에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안태현 기자 (taehyun@news1.kr)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21/000772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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