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6일 수요일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적인 가치관

 



성공하는 사람의 공통적인 가치관




성공을 꿈꾸지만 성공한 사람은 흔치 않다.

성공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그들이 쏟은 노력과 열정은 흘려버리기 쉽다.

이들의 비결에는 공통점이 있다.



[공짜는 없다.]

우연히 이뤄진 성공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모형건축의 달인으로 평가받는 기흥성씨는 수많은 밤샘작업 끝에

심장병을 얻었다. 기흥성씨는

10년째 달아온 심장박동기를 `훈장’이라고 되뇌었다.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소 안철수 대표는 1천만 달러를 포기했다.

외국의 유명업체가 백신프로그램 V3 기술인수에

1천만 달러를 제의했지만 결국

우리나라 시장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에서 거절했다.

선택의 상황에서 돈과 명예는 빼놓는다는 게 안씨의 지론이다.


이명현 전교육부장관은 여자를 사귀면 공부에 방해가 된다며

44세가 되어서야 결혼을 하는 고집을 부렸다.

초등학교만 졸업한 학력으로 검정고시를 거쳐 서울대교수,

교육부장관에 이른 이전장관의

삶의 철학은 `세상에 공짜는 없다’는 것이다.



[미쳐야 한다.]

동시통역사 최정화씨는 프랑스 파리 통역대학원 시절 꿈도

한·불·영 3개국 언어로 꾸었다고 한다.

최씨는 통역대학원에서 동양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기까지

실력 1백%에 4백%를 더 준비한다는 신념으로 노력했다.

중앙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박사는 수술시 왼손을

쓸 수 있게 하기 위해 후배들에게 왼손식사를 강요하고

밤마다 방석 꿰매는 연습을 시킨다.

수술 현장에서 실수를 하면 가해지는 폭력과 욕설,

상식을 넘어서는 송박사의 행동에는 1백%

완벽해야 한다는 신념이 자리잡고 있다.



[남보다 한 발 빨라야 한다.]

여자 경찰서장인 김강자 서장 앞에는 최초라는 말이 따라다닌다.

김서장은 최초의 여성경감,최초의 여자형사기동대 창설,

교총순찰대 등 여경의 업무영역을

개척해냈다는 평가를 들었다.



[너무 늦은 시작은 없다.]

미국에서도 인정받는 애니메이터 신능균씨가

“2류 애니메이터는 되기 싫다”며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나이는 35세.

결국 미국 에미상을 4회나 수상하는 성공을 일궈냈다.

코리아나 유상옥 사장은 55세의 나이로 창업을 결심하고

동사무소에서 서류 떼는 일부터 새로 배웠다.



[낙천적이다.]

울산 모래벌판 사진 한 장을 들고

4천5백만 달러의 차관을 얻어내 조선소를 만든 현대그룹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얘기는 업계에서는 신화로 통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2024년 8월 11일 일요일

“90세 넘어도 근력 운동 꼭 해요”...가장 좋은 식습관은?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집에서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리는 동작을 꾸준히 하면 종아리 근력 강화, 무릎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90세가 넘으면 운동도 '은퇴'해야 할까? 그렇지 않다. 걷기 등 유산소운동은 물론 힘을 쓰는 근력 운동도 해야 한다. 올해 90세(1934년생) A씨는 아침마다 발뒤꿈치 들기 운동을 한다. 물론 안전하게 벽을 잡고 한다. 동네에서 걸을 때마다 일부러 비탈길을 오른다. 허벅지-종아리에 가해지는 힘에서 "내가 살아 있구나"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근력 운동? 나이 들어도 효과 만점..."다리 근력 4년 이상 유지"


국제 학술지 《영국의학저널》(BMJ Open Sport & Exercise Medicine)에 평균 66세인 유럽인 369명이 1년간 강도 높은 근력 운동을 했더니 다리 근력이 4년 이상 유지됐다는 논문이 실렸다. 노인이라도 근력 운동을 지속하면 근육 기능을 오래 보존할 수 있다는 것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이 자연 감소한다. 건강 장수의 최대 걸림돌이 근육 소실이다. 나이 들어도 면역력 유지,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체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



"며칠 누워 있었더니 근육이 녹았다"... 50~60세의 근력 운동은?


젊은 사람도 2~3일 누워서 TV나 동영상을 본 후 외출하면 다리 힘이 줄어든 느낌이 온다. 중년, 노년은 더 심하다. 62세 B씨가 심한 감기몸살을 며칠 앓아 누워만 있었더니 다리 근육이 쇠약해졌다고 했다. 중년 이상은 근육의 자연 감소가 매우 빠르다. 근력 운동에 단백질 보충에 신경 쓰지 않으면 전반적인 건강 악화를 불러올 수 있다. 근력(筋力)은 몸을 놀리고 활동하는 기운과 힘이다. 근력이 약해지면 몸 전체의 건강이 나빠진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 90세에도 근력 운동 하려면?


중년 이상의 근력 운동은 조심해서 해야 한다. 고혈압, 심혈관 이상에 주의하고 운동량도 적당해야 한다. 헬스클럽에서 기구 운동을 하는 것도 좋지만 일상에서 근육의 움직임을 느껴보자. 상체는 아령-푸시업 운동, 하체는 스쿼트, 계단 오르기, 발뒤꿈치 운동이 좋다. 중년의 근력 운동은 안전이 중요하다. 금메달이 걸린 것도 아니다. 90세에도 근력 운동을 하려면 절대 무리하면 안 된다. 무릎이 망가지면 노년을 건강하게 지낼 수 없다.



"단백질 음식도 챙겨야"... 달걀, 고등어 등 동물성이 흡수율 좋아


근력 운동과 함께 단백질 음식도 꾸준히 먹어야 한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100g)에 따르면 달걀 2개에는 단백질이 13.49g 들어 있다. '고단백'의 상징 닭가슴살은 22.97g, 고등어는 20.2g이다. 아침에 삶은 달걀 2개에 견과류, 감자 등을 먹으면 충분하다.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을 곁들이면 단백질 부족 걱정을 덜 수 있다. 국립농업과학원에 따르면 하루 달걀 2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단백질도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효율이 높고 가장 안전하다.






김용 ecok@kormedi.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79114?sid=103


“단백질 여름철 건강 유지에 필요”...어떤 음식이 좋을까?

 


동물성 단백질 섭취해야 정신 건강에도 좋아





리고기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 지방산 등이 풍부해 무더위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식품으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일찌감치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피로감이 증가하고 있다.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압박감이 미치고 있는 시기다. 이럴 때일수록 먹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음식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채식만 하는 사람 가운데 우울증이 많은 이유에는 영양 결핍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이 풍부한 육류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골고루 함유돼 있고, 특히 식물성 단백질에 부족한 아연과 철분이 풍부하다.


또한 식물성과 달리 동물성 단백질은 우리 몸에서 흡수, 이용되는 비율이 높아서 신체의 근육과 뼈, 면역 세포, 각종 호르몬 등을 만드는 주원료로 쓰인다. 인체의 면역 체계와 호르몬 등의 주요 성분인 동물성 단백질이 부족하면 무더위에 지친 심신의 건강을 지킬 수 없다. 이와 관련해 미국 식품·영양 매체 '이팅웰(EatingWell' 등의 자료를 토대로 양질의 동물성 단백질을 함유한 식품에 대해 알아봤다.



오리고기

예로부터 보양식으로 알려진 오리고기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오리고기 100g에는 단백질이 16g 들어 있고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무더위에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준다. 오리고기에 양파와 잎채소, 치커리, 겨자 잎 등을 곁들여 먹으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을 수 있다.



달걀

연구에 따르면 아침에 달걀 1~2개를 먹으면 단백질 보충과 함께 포만감으로 인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전문가들은 "여러 연구 결과 다이어트에 도움 되는 포만감에 영향을 주는 것은 단백질의 양이 아니라 질"이라며 "단백질의 영양학적 품질은 식물성 보다는 동물성이 더 높으며 그 중에서도 달걀이 으뜸"이라고 말한다.


미국의 식사지침자문위원회(DGAC)가 달걀의 식이성 콜레스테롤과 인체의 혈중 콜레스테롤 사이에는 뚜렷한 연관성이 없다고 발표했다. 달걀은 기름에 볶거나 튀기는 것보다 삶아 먹는 것이 권장된다.



돼지고기 안심, 뒷다리살

서양에서는 돼지 허리부분 안쪽에 있는 안심을 주로 스테이크 요리에 사용한다. 돼지고기 안심은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더 부드러워 무더위에 지친 입맛을 돋우는데 좋다. 돼지 안심 85g의 열량은 139칼로리이고 단백질 함량은 24g이다.


돼지고기 뒷다리살(100g)에는 칼륨(300㎎)과 인(179㎎)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돼지고기를 요리할 때 사과즙을 사용하면 사과에 든 유기산이 돼지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해주고, 특유의 누린내도 없애준다.



닭 가슴살

닭고기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분이 가슴살이다. 삶은 닭 가슴살 85g의 열량은 13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단백질은 27g이나 들어있다.


닭 가슴살은 약간 텁텁하기 때문에 양념에 재워 맛을 내고 촉촉하게 만들면 먹기에 좋다. 단백질은 배고픔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 닭 가슴살을 자주 먹으면 건강도 챙기면서 체중도 관리할 수 있다.





권순일 kstt77@kormedi.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78885?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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