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1월 6일 수요일

"빚 4억 안 갚아"…이영숙, '흑백요리사' 출연료까지 압류 당했다

 

/사진=넷플릭스




채무불이행 의혹이 불거진 '한식대가' 이영숙 나경버섯농가 대표에게 법원이 출연료 압류 결정을 내렸다.


대전지방법원 논산지원은 1일 채권자 A씨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의 제작사를 상대로 청구한 이 대표의 출연료에 대한 채권 압류 및 추심 명령 신청을 받아들였다.


A씨는 부친이 2010년 이 대표에게 1억원을 빌려주고 차용증을 써줬지만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갚지 않았다고 폭로했다. A씨는 한경닷컴에 "대여금청구소송을 제기해 2012년 5월 승소도 했지만, 여전히 이 대표의 채무 이행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2018년 올리브TV '한식대첩-고수외전'을 보고 그때에도 출연료 가압류 신청했고, 법원의 압류 결정이 있었지만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이번에도 출연료가 압류됐지만, 돈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받은 돈은 이영숙 명의의 땅이 4차례 경매되는 동안 1차에서 0원, 2차에서 30만원, 3차에서 1800만원, 4차에서 2300만원"이라며 "법원 판결에 맞춰 채권 계산을 해보니 현재 남은 돈은 4억2000만원 정도"라고 전했다.


다만 이 대표 측은 처음 A씨의 주장이 나왔을 당시 "갚을 돈을 다 갚았지만, 채무 금액에 이견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이후 "돈을 빌린 건 맞지만 일부 갚았다"며 "변호사와 이 사안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며 남은 빚이 있다면 변제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표는 2012년 방영된 올리브TV '한식대첩' 시즌2에서 우승하며 주목받았다. 최근 방영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요리계급전쟁'에 재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53875?sid=102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구두 닦는 대통령

 



구두 닦는 대통령



아침 일찍 대통령을 방문한 비서관이


대통령실로 들어가려는 찰나,


복도 한쪽에서 쪼그리고 앉아 있는


한 남성을 발견했습니다.




수상쩍게 여긴 비서가 자세히 보니


그는 다름 아닌 대통령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부 대통령을 헐뜯는 사람들로부터


대통령은 시골뜨기라서 품위가 없다는


소리를 듣고 있던 터라


대통령에게 충고해야 할 때가


바로 이 때라고 생각했습니다.




대통령님!


대통령의 신분으로 구두를 닦는 모습은


또 다른 구설수를 만들 수 있기에 좋지 않게 생각됩니다.




그러자 대통령은 잔잔히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허, 자신이 신을 구두를 닦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가?


자네 생각이 틀렸다고 생각하진 않나?"




"대통령은 그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임을 명심해야 하네."




그리고 잠시 쉬었다가 다시 말을 이어갔습니다.


"세상에는 천한 일이란 없네.


다만 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이네."




- 에브라함 링컨 일화中​ -



강철왕 카네기에 대한 일화

 



강철왕 카네기에 대한 일화




오늘은 사업가로서 20세기 문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강철왕 카네기의 일화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어느 날 소년공에서 시작하여 철강 사업으로 세계 굴지의 부호가 된 카네기에게 신문 기자가 찾아와 말했습니다.


"성공의 비결이 무엇이었는지, 젊은이들을 위해 말씀 좀 해 주십시오."


카네기는 웃으면서 대답했습니다.


"어떤 직업을 택하든 끊임없이 그 직업의 일인자가 되겠다고 다짐하는 것입니다. 그 직장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라는 뜻이죠."


카네기는 이어서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그것은 내 체험에서 얻은 확신입니다."


"그 체험을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기자가 부탁하자 카네기는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나는 집이 가난해서 열두 살에 방적 회사의 화부로 취직했습니다. 나는 공장에서 제일가는 화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열심히 일했지요... 내가 성실하게 일하는 태도를 보고 어떤 사람이 우편배달부가 되도록 추천해 주었습니다.

그때도 나는 미국에서 제일가는 우체부가 되겠다고 결심하고 한 집 한 집 번지와 이름을 암기했기 때문에 배달 구역 내에서라면 모르는 골목이 없을 정도가 되었지요..

이런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아 나는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우편배달부가 되었답니다. 그것을 또 높이 사는 사람이 나타나서 곧 전신기사로 채용되었지요. 그런데 거기에서도 역시 일인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오늘의 강철왕이 될 수 있었지요."


​어린 시절의 카네기는 자기의 적성이나 소질 따위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먹고 살기 위해서 일을 했습니다.

카네기는 그런 환경속에서 최고가 되는 길만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이란 것을 몸으로 체득하고 그런 실천을 한 것입니다.


인간은 어떠한 환경속에 놓이더하도 최선을 다하면 그 분야의 최고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온몸으로 보여준 사람입니다. 요즘에야 우리들의 생활환경이 나아져서 자신의 재능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거기에 맞는 직장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태어나는 것 자체로 운명이 결정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주위에 어려운 환경 때문에 카네기처럼 밑바닥을 더듬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앞날을 자기 마음대로 꿈꿀 수 있는 환경속에서 태어난 것을 행복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더욱 놀라운 성공을 거두어야 할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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