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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장사천재 백사장2’ 캡처 |
백종원, 유리 멘붕 빠뜨린 김밥 심폐소생‥역시 장사 천재 ‘백사장2’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종원이 김밥 문제를 해결했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 4회에서는 세계에서 단위 면적 당 미슐랭 식당이 가장 많은 미식의 도시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한식주점 운영기가 이어졌다.
이날 백종원은 김밥을 새로운 메뉴로 개시하며 유리에게 김밥을 맡겼다. 김밥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백종원이 의도한 통창 김밥존 '시선 끌기 전략'이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손님들에게 김밥을 추천하기도 하면서 주문서는 점차 쌓여갔다. 유리는 막막하지만 "기세다 기세"라며 열심히 주문을 소화했다.
그러던 중 김밥에 문제가 생겼다. 자꾸만 김밥 옆구리가 터지기 시작한 것. 아무리 꾹꾹 누르고 물을 고루 묻혀 붙여 보아도 김밥은 칼로 자르기만 하면 너덜너덜 무자비하게 터져 나갔다. 김밥 한 줄을 싸도 멀쩡한 김밥은 몇 개 나오지 않았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 4회에서는 세계에서 단위 면적 당 미슐랭 식당이 가장 많은 미식의 도시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한식주점 운영기가 이어졌다.
이날 백종원은 김밥을 새로운 메뉴로 개시하며 유리에게 김밥을 맡겼다. 김밥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백종원이 의도한 통창 김밥존 '시선 끌기 전략'이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손님들에게 김밥을 추천하기도 하면서 주문서는 점차 쌓여갔다. 유리는 막막하지만 "기세다 기세"라며 열심히 주문을 소화했다.
그러던 중 김밥에 문제가 생겼다. 자꾸만 김밥 옆구리가 터지기 시작한 것. 아무리 꾹꾹 누르고 물을 고루 묻혀 붙여 보아도 김밥은 칼로 자르기만 하면 너덜너덜 무자비하게 터져 나갔다. 김밥 한 줄을 싸도 멀쩡한 김밥은 몇 개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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