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자이언티, 열애 인정..“호감 가지고 만나는 중”
이상형과의 만남이다. 트와이스 채영이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자이언티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 채영과 자이언티는 현재 6개월째 열애 중이다. 트와이스 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5일 MK스포츠에 “두 사람이 호감 갖고 만나고 있다. 서로를 응원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자이언티 소속사 더블랙레이블도 같은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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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이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자이언티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DB, 천정환 기자 |
1999년생인 채영과 1989년생인 자이언티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1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이날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가요계를 대표하는 ‘공식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채영은 한결 같은 ‘소나무’ 취향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그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마르고 아티스트 면모가 있는 남성’을 밝혀왔다.
채영은 지난 2021년 11월 19일 공개된 유튜브 ‘터키즈온더블럭’이하 ‘터키즈’)에 출연해 이상형에 관한 질문을 받자 “아파 보여야 한다. 약간 퇴폐적이고 기력이 없어 보여야 한다. 거기에 약간 섹시한”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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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이 10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자이언티와 달달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터키즈 캡처 |
그러면서 “외국 남자 배우 중에는 티모시 샬라메”라고 꼽았다. 당시 채영이 했던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누리꾼들은 “한결 같은 이상형” “자이언티가 병약해 보이긴 하다” “소나무 취향”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채영은 2015년 10월 그룹 트와이스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치얼 업’ ‘TT’ ‘시그널’ ‘팬시’ ‘Feel Special’ ‘MORE & MORE’ ‘I CAN’T STOP ME’ ‘CRY FOR ME’ ‘The Feels’ ‘Heart Shaker’ 등의 히트곡을 냈다. 최근에는 미니 13집 ‘With YOU-th’를 발매했다.
자이언티는 2011년 4월 데뷔한 후 ‘눈’, ‘양화대교’, ‘꺼내먹어요’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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