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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
[뉴스엔 배효주 기자]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1년 반 만에 이혼한 가운데, 선우은숙의 전 남편인 이영하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4월 5일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최근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법적으로 부부가 된 지 1년 반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선우은숙은 1981년 이영하와 결혼하고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결혼 26년 만인 2007년 이혼했다.
이후 선우은숙은 2022년 10월, 4살 연하인 유영재와 재혼했다. 당시 두 사람이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을 약속하고, 한 달 만에 언약식, 두 달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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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
두 사람의 이혼 전인 올해 2월 12일 이영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재혼한 선우은숙을 향해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함께 출연한 노주현이 "자네도 좋은 짝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하자, 이영하는 "주위에서 재혼 생각 없냐고 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있다"면서도 "여태껏 재혼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평생 이렇게 사는 게 나의 삶인 것 같다. 많은 분들이 항상 제 주변에 여자가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아무 때나 우리 집에 한 번 와라"며 만나는 이성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유튜버 이진호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초고속 결혼을 했을 당시, 유영재에게 사실혼 관계의 다른 여성이 있었다는 취지로 말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서는 양측 모두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배효주 hy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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