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7일 토요일

기안84 김연경 외모를 평가 논란

 





기안84가 김연경의 외모를 평가했다는 논란을 받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연경이 오랜만에 출연해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연경을 오랜만에 본 기안84는 "헤어스타일이 정대만 선수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정대만은 만화 '슬램덩크'에 나온 캐릭터 중 하나다.

이에 김연경은 "아 그래요? 뭐 이런저런 얘기 많이 듣는다. 훅  들어오네"라고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다.

김연경의 반응에 당황한 기안84는 수습하려는 듯 "내가 수원 오빤데"라며 "왜 이렇게 오랜만에 나왔냐"고 화제를 전환했다. 

그러자 김연경은 "내 맘이죠"라고 단호히 답했고, 기안84는 "저희 보고싶지 않았냐"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를 지켜보던 키는 "형 요새 손님들이랑 기운이 안 좋나봐"라고 말했고, 코드 쿤스트는 "윤성빈 선수때부터 보니까 국대랑 잘 안맞는다"고 받아쳤다. 기안84는 "(국대) 볼때마다 무서워진다"고 말했고, 김연경은 "쓰읍.. 좋지 않아"라고 경고했다.

한편 김연경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깔끔한 새 집과 극강의 정리정돈 기술을 보여 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처  나혼자산다

안소영, 입술 시술 고백 "큰언니보다 나이 들어보인다고" (같이 삽시다)

 




안소영이 입술 시술을 고백했다.


18일 방송되는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안소영은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네 자매는 거친 매력의 오프로드 차에 몸을 실었다. 아슬아슬한 비탈길을 올라 도착한 곳은 포항의 명소로 알려진 곤륜산 정상.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이자 여행자들의 ‘인생샷’ 스팟으로 알려진 만큼 포항 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에 자매들은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게다가 안소영은 “여기까지 왔는데 패러글라이딩하고 가야겠다”며 패기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 모두의 이목을 끌었다. 그동안 다방면으로 도전 의지를 드러냈던 안소영다운 모습이었으나 아찔한 높이에 오른 자매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이어 자매들은 제철 음식 재료를 찾아 나섰다. 큰언니 박원숙을 따라 고사리농장에 오른 자매들은 ‘꺾는 재미’에 푹 빠져 농장 구석구석을 휩쓸었다. 고사리를 수확하던 중 안문숙은 난데없이 안소영의 고백을 재촉했고 이에 안소영에게 자매들의 이목이 쏠렸다.


조용히 넘어가려던 안소영은 안문숙의 닦달에 마지못해 “입술 시술 좀 받았다”며 고백했다. 또 안소영은 “나이 드니 점점 입술이 안으로 말린다. 큰언니보다 나이 들어 보인다는 말도 듣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자매들이 아찔한 방송사고에 관한 이야기로 수다의 장을 열었다. 긴 연예계 활동으로 다양한 사고들을 경험했을 터. 생방송 경험이 많았던 안문숙은 라디오 DJ, 리포터로 활동하던 시절에 생겼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고, 박원숙은 “드라마도 생방송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며 모두를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혜은이는 “제주도에 가야 하는데 제주도를 못 가 여의도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며 파격적인 일화를 공개했고, 이는 대국민 사과에 이르렀다고. 그런가 하면 안소영은 “소품용 칼을 휘두르다가 배우 한진희의 귀를 벤 적이 있다”고 말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18일 오전 9시 방송된다.


사진=KBS 1TV 갑이삽시다


2023년 6월 15일 목요일

'우측 무릎 염증' 강민호, 쉬어간다… 박진만 감독 "하루정도 휴식 필요해"

 




강민호. ⓒ스포츠코리아



[잠실=스포츠한국 김민지 기자]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37)가 무릎 통증으로 휴식을 취한다.


삼성은 15일 오후 6시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삼성 박진만(46) 감독은 이날 경기에서 강민호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시켰다. 강민호는 전날 경기에서 2회말 수비 도중 잠시 무릎 통증을 호소하며 코치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자리로 돌아와 경기를 끝까지 책임졌다.

이날 경기전 취재진과 만난 삼성 박진만 감독은 강민호의 상태에 대해 “어제(14일) 무릎쪽이 안 좋아서, 오늘(15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했다”며 “오른쪽 무릎에 염증 증세가 있다. 관리만 하면 될 정도라서 오늘은 휴식하고, 내일(16일) 출전은 무리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포수라서 앉았다 일어났다하는 반복적인 동작 때문에, 무릎쪽에 (염증이)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진만 감독. ⓒ스포츠코리아






한편, 이날 부상으로 휴식을 취한 강민호 대신 김태군이 포수 마스크를 쓴다. 삼성 선발 타선은 김지찬(2루수)-김현준(중견수)-호세 피렐라(좌익수)-김동엽(지명타자)-김태군(포수)-오재일(1루수)-이재현(유격수)-류승민(우익수)-김영웅(3루수)이다. 선발 투수는 우완 황동재다.






출처   스포츠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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