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8일 일요일

김동현, 셋째 득녀 “이제 다섯 식구,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자”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격투기 선수 출신의 방송인 김동현이 득녀했다.

김동현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6월 16일, 복덩이 막내딸 토봉이가 3.3kg으로 아주 건강하게 태어났다”면서 직접 득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자기 진짜 너무 고생 많았어”라며 아내를 향한 고마움을 전한 그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단우 오빠 연우 언니와 함께 오순도순 즐겁고 행복하게 살자. #매미 패밀리 #다섯 식구 #막내 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추성훈 문세윤 아유미 등 동료 연예인들은 댓글로 축하를 보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김동현 소셜



출처  TV리포트



2023년 6월 17일 토요일

이병헌, 3년 만에 日 도쿄 팬미팅 성료 "여러분 사랑에 보답할 것"

 



사진: BH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이병헌이 3년 만에 일본 도쿄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들과 재회했다.



이병헌의 일본 팬미팅 ‘Meet Again’은 지난 6월 10일부터 3일 동안 도쿄에 위치한 Brillia Hall에서 총 다섯 차례에 성황리 개최되었다. 이번 팬미팅은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만큼 그간의 공백을 채우는 것은 물론, 어느 때보다도 가깝게 교류하고 싶은 이병헌의 마음을 담아 숲속 캠핑 콘셉트으로 진행되었다.



이병헌은 가창을 하며 객석에서 무대로 등장해 팬들의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우리들의 2020 to 2023’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토크 프로그램에서는 ‘남산의 부장들’, ‘우리들의 블루스’, ‘오징어게임’, 개봉을 앞둔 ‘콘크리트 유토피아’까지 작품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병헌이 직접 촬영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현장에서 진행된 질의응답 코너에서 팬들에게 언제부터 이병헌을 좋아하게 되었냐는 질문이 포함되었는데, 80% 이상의 팬들이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2001)이라고 밝혔다. 그로부터 20년이 넘는 긴 시간을 이병헌과 함께 보내 온 팬들의 한결 같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이병헌은 “마치 함께 등산하는 친구 같다”고 팬들을 지칭해 뭉클한 감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팬미팅의 코너마다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병헌의 다양한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4월 스탠퍼드 대학교 강연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강연을 준비하던 모습에서부터 프로페서널하게 강연을 마친 모습까지 공개되어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후 질의응답 코너에서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이병헌의 애장품 와인을 선물하며 열기를 이어갔다.



팬미팅의 피날레로 장식한 자필 편지 낭독 코너에서 이병헌은 “오랜만에 만나서 참 좋다. 앞으로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작품들로 많이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팬들의 사랑과 지지에 진심 어린 감사함을 표했다. 이병헌은 팬미팅 종료 후에도 무대 퇴장로에서 팬들을 한 명 한 명 배웅하며 눈길을 보내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아름다운 날들’로 시작해 ‘올인’, ‘아이리스’까지 한류 열풍을 이끈 주역인 이병헌은, 지난 2006년 배우로서는 최초로 도쿄 돔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현지 팬들과 꾸준히 교류해왔다. 이후에도 이병헌은 팬미팅과 콘서트 등 오랫동안 지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보답하는 자리를 만들며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특히 올해는 한류 20주년을 맞이한 해이기도 해, 한류의 포문을 열었던 이병헌의 팬미팅이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이병헌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의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남준이형 목소리 몰랐다' 정국, 미국서 전화연결 깜짝 스케줄…오프라인 페스타 현장 돌풍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김남준)이 팀을 대표해 10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에서 팬덤 아미를 만난 가운데 정국과 뷔도 전화 통화로 함께했다.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BTS 10th 애니버서리 페스타(Anniversary FESTA) 여의도 속 팬들과 소통하는 코너에서 오후 5시 "김남준입니다"에서 정국과 뷔와 전화 연결을 했다. 


정국은 처음에 남성 팬으로 정체를 숨기고 RM형 보고 음악을 시작했다. 전랩은 하지 않고 노래를 하고 있었다. 


"혹시 한 소절 불러도 돼나?"라고 말했다. 정국은 노래를 부르다 이내 "남준이 형, 내 목소리 모르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고 있는 정국은 전화 받으려고 새벽 1시반인데 대기하고 있었다. 


"노래 부르면 형이 알 것 같았다"고 장난을 쳤다. RM은 정국이도 한국에 오면 오프라인 이벤트를 많이 해달라고 부탁했다.


 정국이가 재미 있는 걸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최근에 정국이를 회사에서 종종 마주친다. 


"요즘 다들 일을 열심히 해 감동적이다. 다시 팀으로 돌아왔을 때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고 기대했다. 


뷔와도 전화 연결이 됐다. 잠을 자다 깼다고 밝힌 뷔는 원래 거기 가려고 했다. "남준이 형 폼 미쳤다"며 페스타 현장을 응원했다.




출처 사이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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