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6월 18일 일요일

[좋은글 좋은생각] 우리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요

 




우리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을 살아요



행복은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내가  마음속에서 누리는 것이랍니다


어떤 대상을 놓고 거기에 맞추려고 애쓰지 말아요

그러면 병이 생기고, 고민이 생기고,

욕심이 생겨 힘들어 져요


누구에게서도 나의 욕망을 채우려 하지 말아요

그러면 슬퍼지고 너무 아파요

우리네 인생이 그리 길지도 않은데

이제 즐겁게 살아요


우리의 삶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지어서

서로의 필요를 나누면서 살아요

그리하면 만족하고 기쁨이 온답니다

슬퍼하지도 말아요, 아파하지도 말아요

우리가 그러기엔 너무 인생이 짧아요


뒤는 돌아보지 말고 앞에 있는 소망을 향해서 달려가요

우리 인생은 우주보다도 크고 아름다워요

우리 인생은 세상 어느 것과도 바꿀 수 없어요


우리 자신은 너무 소중한  존재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 살고 가는 우리네 인생

아름답고 귀하게 여기며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나누며 살아요.





- 옮겨온 글

[좋은생각 좋은글] 인간관계

 




인간관계



가장 만나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가장 얻기 쉬운것도 사람이다


하지만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사람이다


물건을 잃어버리면 대체가 되지만


사람은 아무리 애를 써도 똑같은 사람으로 대체할 수 없다


그래서 한번 잃은 사람은 다시 찾기 어렵다


사람을 사람으로 사람답게 대하는 진실한 인간관계


그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며

진정한 소중한것을 지킬 줄 아는 비결이다


사람을 얻는 일 그 일이 가장 중요하다


사람을 잃은 일이 최약의 실수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다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실수 한 것엔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 해야 나빠질 수 없다


사람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사는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사과하는 이는

잘못해서 그러는게 아니라

당신을 아끼기 때문입니다


늘 

나를 도와주려는 이는 빚진게 있어서

그런게 아니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기 때문이며,


늘 

카톡이나 안부를 보내주는 이는 한가하고 할 일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마음 속에 늘 당신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잊지 마세요

소중한 인연을 아끼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

진정  행복한 삶이라는 것을






-옮겨온 글

'박태환-차준환 출연 1박2일, 숨겨진 예능감 폭발! 방송 주목!'

 





대한민국을 빛낸 전 수영 선수 박태환과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KBS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등장한다.


18일 오후 6시 15분 방송되는 KBS2TV 1박 2일 시즌4의 빙수 특집에 물의 왕자 박태환과 얼음 왕자 차준환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1박 2일 멤버들은 얼굴을 가리고 들어오는 이들의 실루엣을 보며 "아이돌 같은데" 라는 가하면, 범상치 않은 어깨와 숨길 수 없는 비주얼에 궁금함을 내비친다.


박태환과 차준환은 멤버들과의 오프닝 인사를 마친 뒤 복불복 게임을 위해 짙푸른 산림이 가득한 자리에 모인다. 개그맨 문세윤은 MC를 자처하며 두 빙수 왕자의 국민 영웅급 경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기 위해 이들의 경력을 속사포로 읊는다.


차준환은 개인적으로 보고 싶었던 1박 2일 멤버로 혼성 그룹 코요태 멤버 김종민을 꼽아 훈훈한 분위기를 만드는 듯 보였다. 하지만 박태환의 "우리 안반겨라"는 볼멘소리가 웃음을 자아낸다. 박태환은 앞서 김종민이 여성 게스트를 기다렸다고 했던 장난 섞인 멘트를 기억해낸 것이다.


이에 차준환이 김종민을 보고 싶었다는 발언을 철회하는 등 두 사람의 숨겨진 예능감이 폭발한다. 문세윤은 특히 2002년생인 차준환에게 "친구 중 1982년생이 있냐"고 잘못 물어 멤버들의 거센 질책을 받는다.


부끄러워진 문세윤은 오랜만에 창피함에 몸서리를 치는 등 현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왁자지껄한 분위기 속 박태환과 차준환은 냉정한 제작진들에게 복불복 얼음 레이스 미션을 건네 받는다.




출처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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