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추성훈의 체지방률이 처음 공개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추성훈의 체지방률이 처음 공개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심각한 가족력을 공개하며 건강을 걱정하며 건강검진을 진행하며 남다른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던 '파이터 보스' 추성훈의 충격적인 인바디 결과가 공개됐다.


10월 8일 오후 4시 45분에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 226회에서는 건강검진을 준비하는 추성훈의 모습이 방송되며 추성훈의 체지방률이 처음 공개됐다.


이날 추성훈은 "저도 나이가 50살이 다 돼가니까 어딘가 안 좋은 곳이 있을 거다. 이번에 제대로 제 몸을 알고 싶어졌다"라고 토로하며 3년 만에 50세를 대비하기 위해 건강검진을 결심했다.





그는 해마다 꾸준히 받는 게 좋은 건강검진을 3년이나 미룬 것에 대해 "격투기 하면서 중요하지만 혹시나 나쁜 게 있을까 봐 무서운 게 있었다. 3년 전에 했는데 이번에 방송을 통해 하게 되니까 좋다고 생각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통풍의 원인이 된다는 걱정에 단백질 예찬론자인 추성훈은 평소 육류만 섭취하는 식성을 보여왔던지라 초조한 모습을 보이며 건강검진에 앞서 문진표를 작성한 추성훈은 "할아버지는 폐암으로, 할머니는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당뇨를 앓고 계신다"라고 가족력을 고백하며 "암 걸릴 가능성이 여기서 제일 높은 거 같다"라고 가족력에 대해 우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음주 문항에서는 4명이서 소주 38병을 마셨다 밝혀 충격 속 우려를 내비쳤다.


추성훈이 이번 건강검진에서 걱정하는 또 다른 부분은 생애 첫 대장 내시경과 남성호르몬 수치였다. 남성호르몬이 떨어지면 갱년기가 올 수 있다는 말에 추성훈은 나이가 들었으니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동현은 "형이 보니까 갱년기가 좀 있어. 나이가 들면 감정 컨트롤이 잘 안된다"라고 이야기하자 추성훈은 "있어. 그러니까 금방 짜증 나고 그런 게 있어"라고 인정했다.




추성훈의 건강 상태에 모두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의 체성분 검사 결과 20.7%로 체지방률이 공개되며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추성훈의 체지방률을 들은 전현무는 자신의 체지방률은 "28.6%"라고 밝히며 "운동하는 사람 중 체지방률 20% 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체지방률이) 나랑 비슷한데?"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학폭 논란' 김히어라, 오늘(15일) '프리다' 마지막 무대 오른다 [스타이슈]

 



'학폭 논란' 김히어라, 오늘(15일) '프리다' 마지막 무대 오른다 [스타이슈]



배우 김히어라가 '프리다' 마지막 무대에 오른다.


김히어라는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프리다'에 출연한다. '프리다'는 이날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지난 8월 1일 첫 공연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프리다'는 멕시코 출신 화가 겸 혁명가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콘서트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김히어라는 가수 알리, 뮤지컬 배우 김소향과 함께 주인공 프리다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돼 공연을 이끌어왔다.


지난달 6일 학교 폭력 의혹에 휘말리며 곤욕을 치렀지만 "일진 활동을 한 적도, 학교 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다"고 전면 부인하며 예정대로 '프리다' 출연을 강행했다. 학교 폭력을 둘러싼 진실공방이 장기화되면서 심적 부담이 커졌으나, 주변의 응원과 지지에 힘입어 무대를 꿋꿋이 지켰다.







'프리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도 김히어라가 무너지지 않도록 힘을 불어넣어 줬다는 전언이다. 김히어라도 심신을 추스르고 완주를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다' 제작사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김히어라를 비롯한 출연진의 마지막 공연 소식을 알렸다. EMK 뮤지컬컴퍼니 측은 "뜨겁게 타오르던 8월부터 어느덧 바람이 방향을 바꾸는 계절의 초입까지 뮤지컬 '프리다'와 함께해 주신 관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삶이 건네는 수수께끼 속에서도 항상 치열하게 매 순간을 사랑하는, '프리다' 팀을 위해 따뜻한 박수를 보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김히어라는 지난 3월 인기리에 종영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마약 중독자인 화가 이사라 역으로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지난 9월 종영한 tv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에서 또 한 번 강렬한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전성기를 열었지만, 학교 폭력 논란에 휘말리며 주춤했다.


그러나 최초 학교 폭력 제보자들은 돌연 말을 바꿨고, 통화 녹취록을 토대로 한 추가 제보자의 발언은 신빙성을 의심받고 있다. 김히어라는 자신을 둘러싼 과거사 의혹 제기에 대해 "진심 어린 마음으로 호소를 했던 것과 같이 모든 일에 솔직하고 덤덤하게 임하려 한다. 많은 분께서 믿어주시는 것을 알기에 거짓 없이 나아가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윤성열 기자 (bogo109@mt.co.kr)

출처 스타뉴스

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송중기, '화란' 노 개런티 출연 이유.."불필요한 장면 부담" [뉴스룸]





 송중기, '화란' 노 개런티 출연 이유.."불필요한 장면 부담" [뉴스룸]



배우 송중기가 영화 '화란'에 노 개런티로 출연한 이유를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화란' 홍보 활동차 송중기가 출연했다.

앞서 송중기는 상업적인 영화의 흥행 공식이 들어가면 대본의 매력이 줄어들까 봐 노 개런티를 감행했다. 이와 관련해 송중기는 "이 대본이 갖고 있는 진하고 독립 영화 같은 매력이 있는데, 제작비가 커지면 혹시 상관이 없는데 혹여나 필요하지 않은 액션신이 들어간다든가, 카 체이싱 장면이 들어간다든가 그렇게 상황이 진행되는 게 조금 부담스러웠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송중기는 '화란'을 통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무엇인지 묻자 "'치건이라는 친구한테 어른다운 사람이 한 명만 있었으면 좋은 쪽으로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금씩 바뀌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해보면 참 어른이 아이들을 당연히, 너무 당연한 얘기인데 좋은 세상으로 잘 이끌어줘야 한다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는 것 같다"라고 대답했다.


송중기는 지난 11일 개봉한 영화 '화란'에 출연 중이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



출처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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