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4일 토요일

박혜정 "제2의 장미란? 부담감 있지만 받아들이는 중" (나 혼자 산다)[종합]

 




박혜정 "제2의 장미란? 부담감 있지만 받아들이는 중" (나 혼자 산다)[종합]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역도 선수 박혜정이 제2의 장미란이라는 호칭에 부담감은 있지만 받아들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혜정의 일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혜정은 소속팀 장미란 체육관의 선수 숙소에서 등장했다. 선수 숙소에서 혼자살이 2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박혜정은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하고는 헤어롤을 장착했다. 박혜정은 "앞머리가 볼륨이 있어야 한다. 제 생명과도 같다"면서 헤어롤 장착 후 피부관리를 하고는 숙소 밖으로 나왔다.



박혜정은 아침식사 전 몸무게를 측정하고 기록했다. 박혜정은 역도에서 체급이 있는 선수는 물론, 박혜정처럼 무제한급이라도 목표 체중에 맞춰서 몸무게를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박혜정은 자신의 경우에도 현재 몸무게 137kg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다.







박혜정은 식당으로 이동해 역도부 주장 진윤성, 박주호 등 동료 선수들과 함께 아침식사를 한 뒤 숙소로 돌아가 오전 운동을 위한 취침을 했다. 코드쿤스트는 "우리랑 다르게 의미 있는 잠이다"라고 했다.



오전 운동 시간에 맞춰 일어난 박혜정은 앞머리만 감고 나와 또 헤어롤을 말고 이번에는 기구까지 활용을 했다. 전현무는 "앞머리에 목숨을 거네"라며 신기해 했다. 박나래는 "앞머리는 자존심이다"라며 박혜정을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혜정은 역도 연습실로 이동해 크런치, 힐 터치, 레그레이즈, 슈퍼맨 자세, 플랭크 등 코어 강화 훈련을 하고 유산소 운동인 사이클과 러닝 머신으로 오전 운동을 마무리했다.








박혜정은 11시에 오전 운동을 마치고 바로 점심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와 세 번째 취침에 들어갔다. 멤버들은 박혜정이 2시간 만에 기상하자 앞서 두 번의 루틴을 토대로 앞머리부터 말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혜정은 모두의 예상대로 앞머리를 위한 헤어롤부터 말았다. 박나래는 "타임루프 영화 같다"면서 웃었다.


훈련장으로 향한 박혜정은 오후 운동을 위한 몸풀기 스트레칭을 하고 미끄럼 방지용 탄마가루, 역도화 등 본격적인 인상, 용상 기술 훈련에 돌입했다. 박혜정은 부상 방지용 스트랩 감아주고 15kg 바벨로 워밍업부터 했다.


박혜정은 제2의 장미란으로 언급되고 있는 것에 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박혜정은 "차관님이 많이 언급되지 않으냐. 부담감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인 것 같고 부담감이 있지만 이 또한 역도 선수의 책임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출처 엑스포츠뉴스 /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2023년 11월 3일 금요일

"심지유=K의 딸"…엄기준, 이유비가 낳은 딸 생존에 '분노' [7인의 탈출]

 


'7인의 탈출' 매튜 리(엄기준) / SBS 방송화면 캡처



"심지유=K의 딸"…엄기준, 이유비가 낳은 딸 생존에 '분노' [7인의 탈출]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매튜 리(엄기준)가 노팽희(한보)의 딸 한나(심지유)의 내막을 듣고 분노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7인의 탈출' 13회에서는 강기탁(윤태영)으로 위장, 양진모(윤종훈)의 전화를 받은 매튜 리가 모습이 그려졌다.




'7인의 탈출' 노팽희(한보름)와 한나(심지유), 양진모(윤종훈), 매튜 리(엄기준) / S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양진모는 K에게 쫓기는 노팽희(한보름)과 한나(심지유)를 구하고 강기탁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어 그는 "부탁이 있다. 무조건 들어줘야 한다"며 "노 마담과 딸이 K에게 쫓기고 있다. 두 사람을 봐 달라. 노 마담이 키우고 있는 아이가 K의 딸"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통화를 듣고 있던 사람은 매튜 리였다. 강기탁으로 위장한 그는 "K의 자식이 살아있다? 그 아이를 왜 노 마담이 키우냐"고 물었고, 양진모는 "K를 협박할 무언가가 필요했다. 그런데 K가 다 알아버렸다. 난 죽어도 좋으니까 K의 아이만 지켜 달라"고 말했다.


이에 매튜 리는 양진모에게 "그들을 살리고 싶으면 다신 노 마담에게 연락하지 말라"고 했고, 그는 "하늘에 맹세코 절대 안 한다. 약속한다"고 이야기했다.


이후 전화를 끊은 매튜 리는 "어쩐지 신경 쓰이더라"라고 읊조리며 분노를 삭혔다. 노팽희가 키우고 있는 한나는 사실 한모네(이유비)가 낳은 아이라는 게 지난 방송에서 밝혀진 바.




출처 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beanhana@mydaily.co.kr)

기안84, 마라톤으로 연예대상 확정? 올해의 미소에 수상소감 같은 반응(나혼산)






 기안84, 마라톤으로 연예대상 확정? 올해의 미소에 수상소감 같은 반응(나혼산)




[뉴스엔 이하나 기자] 기안84가 MBC 연예대상에 조금 더 가까워졌다.


11월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들이 기안84의 ‘2023 MBC 연예대상’에서 기안84의 대상 수상을 점쳤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전현무는 “유난히 어깨가 올라와 있는 분이 있다. 반응이 너무 뜨겁다”라고 주목했다. 지난주 기안84는 여러 차례 고비에도 포기하지 않고 41.195km 풀코스 마라톤을 완주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박나래는 “지난주 마라톤 방송이 나가고 반응이 너무 좋다. 결승선에 가슴에 딱 닿을 때 기안84의 연예대상이 가까워졌다”라고 말했다. 코드 쿤스트도 “42.195km만큼 가까워졌다”라고 거들자, 기안84는 “나는 몰라. 그냥 뛰었을 뿐인데”라고 어색한 반응을 보였다.


코드 쿤스트는 “형이 메달을 볼 때 웃는게 올해의 미소라고 하더라”고 전했다. 기안84는 “나는 웃었을 뿐인데 올해의 미소가 되어 버렸다. 저는 그냥 달리는 게 좋아서 뛰는 건데”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박나래는 “뭐야. 수상소감이냐”라고 놀랐다. 기안84가 환장하겠나는 표정을 짓자, 전현무는 “표정하고 멘트가 아예 따로 논다”라고 장난을 쳤고, 기안84는 억지로 입꼬리를 내리며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했다.





출처 뉴스엔 /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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