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0일 월요일

[종합] ‘미우새’ 이동건, 자신 향한 불호 인정 “오픈 데이트는 상대 배려한 것”

사진 l SBS 방송화면 캡처



 [종합] ‘미우새’ 이동건, 자신 향한 불호 인정 “오픈 데이트는 상대 배려한 것”



이동건이 김지석과 이야기를 나누며 눈물을 보였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이동건이 절친인 김지석과 함께 바이크숍을 방문했다. 김지석은 “우리 꽤 자주 탔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동건은 이날 바이크를 다시 살 결심을 드러냈다. 그는 “사서 다시 타려고. 그냥 다시 타고 싶더라”고 말했다. 이 영상을 지켜보던 서장훈은 이동건 어머니의 눈치를 보더니 “미운 짓 많이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석은 이동건에게 바이크를 왜 안 타게 된 거냐고 물었다. 이동건은 “바이크 타고 제주도 가는 꿈이 있었다”면서 “제주도에서 4~5일 정도 바이크를 타고 돌았다. 너무 좋은데 힘들더라”고 말했다.



이동건은 이어 “확실이 체력이 필요하잖나. 너무 행복한데 몸이 힘들었다. 이게 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 싶어서 거기서 끝을 봤다”고 말했다.



이동건은 당시 소유하고 있던 바이크를 이진욱에게 넘겼다고 했다. 당시 이진욱이 김지석과 바이크를 타고 싶다고 했고, 자신은 타지 않을 것이니 공짜로 명의이전 시켜줬다는 것. 이를 들은 김지석은 “나는?”이라며 “나 두 대 가질 수 있는데 나 주지”라고 했다. 이동건은 “넌 왜 이렇게 욕심이 많아?”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석은 바이크숍에 전시되어 있는 바이크를 살펴보더니 “스턴트도 직접 했었잖나”라고 물었다. 이동건은 “어릴 때는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다”고 했다.



이동건과 김지석은 바이크 시승에 나섰다. 아들이 바이크를 타는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보던 이동건 어머니는 “반대다. 너무 위험해서 안 된다”고 걱정했다. 어머니는 특히 바이크랑 술 둘 중에 하나만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술”을 선택하는 모습을 보일 만큼 바이크에 대한 걱정이 컸다.




사진 l SBS 방송화면 캡처


이동건과 김지석은 함께 농구 내기를 즐기고 저녁식사까지 했다. 두 사람이 만난 날은 토요일이었는데, 이동건은 평소 토요일에 약속을 잘 잡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딸 때문이었다.



이동건은 “조심해야 한다. 평소처럼 토요일을 보내면 (딸 로아와 만나는 날인) 일요일에 타격이 있더라. 그래서 약속을 잘 안 잡는다”고 설명했다.



이날 ‘미우새’에서 김지석은 이동건의 집에 방문했다가 홀아비 냄새가 났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동건은 쓰레기 통이 꽉 차있더라고 해명했지만, 김지석은 “그런 냄새가 아니라 혼자 사는 남자 냄새였다”고 못을 박았다.



이동건은 이에 질세라 “내가 홀아비 냄새면 너는 전립선 이슈가 있다”고 말을 꺼내 김지석을 당황케 했다. 김지석은 “형이 내 전립선을 아냐”며 발끈했는데, 이동건은 “지난번에 나랑 밥 먹은 적 있잖나. 너 2시간 동안 화장실 3번 이상 갔다”고 말했다.



이동건과 김지석은 속깊은 이야기도 털어놨다. 김지석은 “불과 6개월 전에 형 나랑 술 마시면서 울었잖나”라며 “형 눈물을 처음 봤다”고 말했다.



김지석은 특히 “나는 형이 안타까웠다. 솔직히 형에 대해 호불호가 나뉘더라”고 조심스레 말을 꺼냈는데, 이동건은 “불호가 많지”라고 빠르게 인정했다.



이동건은 자신을 향한 ‘의자왕’이라는 별명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김지석은 “왜 그동안 비밀연애를 안 했던 거냐. 형은 비밀 데이트라는 게 없냐. 무조건 오픈 데이트냐. 늘 그렇게 걸리냐”고 걱정 섞인 잔소리를 했다.



이동건은 “그 당시에는 내가 숨기면 상대방은 어떤 기분이겠나 싶은 생각을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지석은 “의자왕이 아니라 그만큼 사랑을 했다. 근데 사랑이 잦았던 것이다. 한 사람한테는 충실한테 텀이 짧아서 그렇다”고 덧붙였다.





출처 매일경제 / 유은영 스타투데이 기자(yoo@naver.com)

변우석, 이유미 배신에 '분노'→최희진 죽였다 (강남순)[종합]




변우석, 이유미 배신에 '분노'→최희진 죽였다 (강남순)[종합]



(엑스포츠뉴스 신현지 기자) 변우석이 최희진을 죽였다.


19일 방송된 JTBC 토·일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14화에서는 류시오(변우석 분)가 강남순(이유미)에게 배신당했다는 사실에 분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뉴스를 진행하는 정나영(오정연)의 상태를 본 뒤, 황금주(김정은)는 녹화를 중단했다. 황금주는 "무슨 일이 있냐. 그대로 다 얘기해 봐라"라며 정나영을 다독였고, 그는 "류시오 그 사람이 중국에 있는 제 동생을 인질로 잡았다"라며 입을 열었다.






정나영은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제 동생이 마약 운반책이 된다"라고 고백했다. 황금주는 "그게 겁나서 뉴스가 다 거짓이라고 말할 참이었냐"라고 물었고, 정나영은 "그럴 생각이었으면 대표님께 털어놓지도 않았을 거다"라고 답했다.



황금주는 "나 때문에 이런 일을 겪게 해서 미안하다. 너와 네 동생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게 하겠다"라며 사과한 뒤, 안전을 약속했다.



류시오는 강남순에게 속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그냥 죽였어야 했다. 정다연도, 강남순도. 이제 알았다. 파벨이 왜 배신자를 단 한 번의 기회도 안 주고 그렇게 죽였는지"라며 배신감에 분노했다.



더불어 리화자(최희진)는 의문의 남성에게 칼에 찔린 뒤 쓰러졌다. 곧 류시오가 등장해 "거짓말하면 내가 죽인다고 했지"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후 휴대전화에는 발신자 '어머니'의 전화가 울렸다. 하지만 류시오가 휴대전화를 받았고, 황금주의 목소리가 들리자 통화를 끊었다.


강남순의 휴대전화에는 리화자의 이름으로 '안녕, 나 화자다. 강남순 잘 지내냐'라는 문자가 왔다. 리화자가 봉변당했다는 사실을 모르는 강남순은 문자를 주고받았다.


하지만 곧 강남순은 '나 죽었다. 류시오가 날 죽였다. 내가 널 모른다고 했다'라는 문자를 받았다. 강남순은 문자를 보자마자 "류시오 드디어 알았구나. 내가 누군지"라며 류시오가 자신의 정체를 알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어 '이제 네 차례다'라며 문자가 남겨졌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출처 엑스포츠뉴스 / 신현지 기자 hyunji11028@xportsnews.com



백종원, 유리 멘붕 빠뜨린 김밥 심폐소생‥역시 장사 천재 ‘백사장2’

 


tvN ‘장사천재 백사장2’ 캡처



백종원, 유리 멘붕 빠뜨린 김밥 심폐소생‥역시 장사 천재 ‘백사장2’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종원이 김밥 문제를 해결했다.

11월 19일 방송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 4회에서는 세계에서 단위 면적 당 미슐랭 식당이 가장 많은 미식의 도시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한식주점 운영기가 이어졌다.

이날 백종원은 김밥을 새로운 메뉴로 개시하며 유리에게 김밥을 맡겼다. 김밥의 인기는 어마어마했다. 백종원이 의도한 통창 김밥존 '시선 끌기 전략'이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직접 손님들에게 김밥을 추천하기도 하면서 주문서는 점차 쌓여갔다. 유리는 막막하지만 "기세다 기세"라며 열심히 주문을 소화했다.

그러던 중 김밥에 문제가 생겼다. 자꾸만 김밥 옆구리가 터지기 시작한 것. 아무리 꾹꾹 누르고 물을 고루 묻혀 붙여 보아도 김밥은 칼로 자르기만 하면 너덜너덜 무자비하게 터져 나갔다. 김밥 한 줄을 싸도 멀쩡한 김밥은 몇 개 나오지 않았다.




tvN ‘장사천재 백사장2’ 캡처


유리는 이에 "울고 싶어"라고 토로하며 터진 김밥을 전량 폐기했다. 이런 와중에 김밥이 아직 안 나왔다는 컴플레인까지 들어오기 시작했고, 김밥에 대한 문제는 주방에까지 전달됐다. 백종원은 "김을 새로 꺼내줘라. 김을 미리 꺼내놔 습기 먹어 누져서 그렇다"고 솔루션을 내렸다.

이에 유리는 바삭한 김으로 교체하고 새 김밥을 말아봤으나 역시나 김밥은 으스러졌다. 이에 유리 대신에 김밥존에 자리를 잡고 김밥을 말아보는 이장우. 그치만 이장우 표 김밥도 꼭 붙지 않았다. 해결 안 되는 상황에 유리는 직접 주방으로 들어가 "김밥이 나갈 수 없을 것 같다. 심폐소생 해달라"고 백종원에게 부탁했다. 백종원도 이런 상황을 당황스러워 했다.

이후 직접 김밥존을 찾아 김밥을 먹어본 백종원은 문제를 찾아냈다. 그는 주방에 "밥 빨리 해줘야겠다"면서 "이 밥으로 쌌다는 게 대단하다. 김밥을 쌀 수 없는 밥이라 그렇다. 찹쌀기가 없어서 그렇다"고 말했다. 사실 현지에서 구매한 쌀이 겉보기엔 우리 쌀과 똑같지만 현지 입맛이 반영된 찰기가 부족한 품종이었던 것.

백종원은 손님들의 김밥 주문을 전부 취소하고 꼬치 서비스로 보상하며 장사 천재의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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