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6일 수요일

놀던언니출연한 미나 대륙의 여신'으로 군림했던 중국에서의 활약상은?

 




놀던언니출연한 미나 대륙의 여신'으로 군림했던 중국에서의 활약상은?





가수 미나가 '대륙의 여신'으로 군림했던 중국에서의 활약상을 털어놨다.


5일 방송된 E채널·채널S '놀던언니'에서는 2002년 '전화받어'로 데뷔한 미나가 전성기 때와 다름없는 열정적인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나는 "중국에서 돈 엄청 버시냐"는 이지혜의 질문에 "(중국) 안 간 지가 오래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거긴 시장이 다르지 않냐"고 물었고, "그렇다"고 하자 "역시 때깔이 다르다"며 감탄했다.


이지혜는 "월드컵에서 핫해져서 바로 데뷔한 걸로 한다. 원래는 연습생 시절이 있었냐"고 물었다. 미나는 "연습생 시절은 있었는데 회사가 힘들어지면서 레슨을 자꾸 안 시켜주니까 계약 직전에 옮긴 것"이라고 답했다.



이지혜는 "정말 '전화받어'는 어떻게 이렇게 임팩트가 있나 싶었다. 그 노래는 언니를 살게 해준 것 같다"고 했다.







미나는 "그걸로 중국 전역을 10년 가까이 돌아다녔다. 중국어로 냈던 노래가 싸이의 '강남스타일'보다 순위가 높았다"고 했다.








이에 채리나는 "언니 오늘 무대 보니까 적어도 5년은 가능할 것 같다"고 했고 미나는 "10년 가능하다. 요즘 운동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때 이지혜는 "궁금한 게 나는 중국 진출을 안 해봤으니까 행사비가 중국은 좀 어떠냐"고 물었고, 미나는 "한 4~5배 정도"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  놀던언니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 황정민한테 서운하다며 서울의봄 안보겠다고...






'박명수의 라디오쇼' 박명수 황정민한테 서운하다며 서울의봄 안보겠다고...


 코미디언 박명수가 자신의 라디오 방송 도중 동갑내기 배우 황정민에게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DJ 박명수와 함께 '모발 모발 퀴즈쇼'를 진행했다.


이날 김태진은 퀴즈쇼의 한 코너를 소개하면서 "청취자분들이 (문자로) 저희를 낚아주시면 된다"라며 "예를 들어서 '안녕하세요, 황정민입니다, 요즘 영화 때문에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박명수씨랑 토크 좀 하고 싶네요'라고 문자를 보내주시면 저희가 전화를 하고 싶겠죠?"라고 얘기했다.


이에 박명수는 "황정민은 나랑 친구인데 다른 라디오는 나가고 여기는 왜 안 나오는 거야"라며 "전화해서 따질 수도 없고"라고 웃음을 선사했다.


김태진은 이런 박명수에게 "예전에는 나왔죠?"라고 물었고, 박명수는 그렇다고 하면서 "(왜 안 나오는지) 전화해서 물어볼까"라고 장난스럽게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계속되는 황정민에 대한 언급에 김태진은 그가 최근 출연한 영화 '서울의 봄'을 언급하면서 "(황정민씨 역할이) 욕이 나올 정도"라고 말했고, 박명수는 "그 정도로 연기를 잘한다, 황정민씨가"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박명수는 "영화 안 보겠다"라며 "OTT에 나올 때까지 끝까지 기다리겠다, 다른 데는 정우성까지 끌고 나가더라"라고 마지막까지 뒤끝 있는 모습을 보여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출처 박명수의라디오쇼

‘강심장VS’ ‘입 짧은 VS 입 터진 녀석들’ 주제로 극과 극 토크

 




‘강심장VS’ ‘입 짧은 VS 입 터진 녀석들’ 주제로 극과 극 토크








연예계 대표 소식좌 산다라박이 내장 사이즈도 XS이라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강심장VS’에서는 ‘입 짧은 VS 입 터진 녀석들’을 주제로 극과 극 토크가 펼쳐졌다.









현재 몸무게가 38kg이라고 밝힌 산다라박은 인생 최고 몸무게가 46kg이었다고 덧붙였고, 자신도 식단관리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 분이 저한테 와서 부탁하더라. 죄송한데 2kg만 빼달라고. 너무 충격 받았었다”라고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이국주는 “세탁소에서 수선을 많이 하지 않냐. 그러면 수선집 아저씨가 진짜 이러다 죽는다고 한다더라”라며 스타일리스트가 전해준 일화를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국주는 “더 찌면 죽겠는데 했던 순간이 있었다. 안 먹고 잤는데도 광대가 눈까지 올라올 때가 있다”라면서 “손이 개불 다섯 개로 만들어진 것 같은 느낌”라고 털어놨다.



산다라박은 “저도 비슷했다. 36kg이 되는 순간 죽을 것 같아서 열심히 먹었다”라면서 다른 몸무게로 비슷한 공감을 했다.




전현무는 “음방할 때 옆에서 보는데 종이인형인 줄 알았다. 









저 안에 무슨 사람 내장이 다 들어가 있냐”라고 언급했고, 엄지윤은 “내장이 다 있긴 하냐”라고 물었다. 산다라박은 “있다. 그런데 다 XS이다. 다 작아서 불편하다. 물 조금 마셔도 화장실 가야 하고”라고 고충을 털어놨다.



김두영은 “공감을 한다. 쫄쫄이 입으면 붙어야 하는데 헐렁하다. 그래서 쫄쫄이를 수선한 적이 있다”라고 밝혀 반대 편을 놀라게 했다. 신기루는 “국주 몸 정도면 잠기기는 하는데 저는 오픈해서 입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먹방 보면 배고프다 VS 배부르다’, ‘점심 먹으면서 저녁 메뉴 생각한다 VS 생각 안 한다’, ‘밥 먹다 목구멍 닫힌 느낌 안다 VS 모른다’, ‘당신의 한 끼는 최대 몇’ 등의 다양한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산다라박은 “핫도그 하나 다 못 먹는다. 사먹질 않는다”라고 밝혔다. 김두영 역시 “다 같은 맛 아니냐”라고 공감했고, 이에 이국주가 “그렇게 하면 시청자도 돌아선다”라고 발끈했다. 산다라박은 “디자인만 다르고 맛은 같은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신기루는 “미련하게 먹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식예절을 중시한다. 예전에 결혼 날짜 받고 나서 남편이랑 부대찌개를 먹으러 갔다. 치즈 사리를 시켰는데 그거를 자기 앞 접시에 놨다. 그때 처음으로 그러면 안 되는데 이XX야 했다. 나도 시키면 된다. 그런데 무례하지 않냐. 부대찌개라는 건 한 냄비에 부대끼는 거다. 센스의 문제다”라고 남편과 연애 시절의 에피소드를 밝혔다.


한편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다.






출처 SBS강심장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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