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0일 수요일

‘강심장VS’ 고은아 “코 재수술→모발이식... 9시간 대수술, 중형차 한 대 값”

 


‘강심장VS’ 고은아 “코 재수술→모발이식... 9시간 대수술, 중형차 한 대 값”





‘강심장VS’ 고은아가 코 재건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는 신년맞이 ‘플렉스 VS 짠돌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준금, 황현희,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고은아, 김용명이 출연했다.

이날 박준금은 게스트 중 이상형으로 “두 분 있다. 제가 남자를 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게 유머 감각이다”며 “전현무 씨하고 김용명 씨다”고 밝혔다. 이에 문세윤은 “결국 돈이었네. 돈과 무슴이야”라고 모함(?)했다.

박준금은 1등으로 김용명을 선택하며 “정신없는 개그가 마음에 든다. 전현무 씨는 장난기에 가려진 샤프함이 있다. 아쉬운 건 몸매 부분이 아쉽다”고 너스레 떨었다.


황현희는 전현무와 인연을 밝히며 “KBS 시절 소개팅도 같이하고, 기억 안 나세요? 2:2로 나갔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제가 결혼을 2018년에 했는데 생각보다 축의금을 너무 많이 주셔가지고”라고 미담을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을 줬어?”라고 웃기도. 황현희는 “너무 고마운 마음에. TOP3는 안 되고 TOP10 안에 든다”고 전했다.










황현희는 ‘100억 자산가’ 수식어에 대해 “숫자가 너무 자극적이다. 본인 자산 100%를 아는 것도 불가능 하다고 보고”라며 “‘개그콘서트’ 10년 정도 있다가 짤리고나서(?) 그떄부터 투자를 시작한 거다. 10년 개그를 했고, 10년 투자를 했다. 개그맨 때보다 수익 10배는 된다”고 자산을 공개했다.











문세윤이 “오늘 싹다 정리하면 전현무 이길 수 있냐”고 묻자, 황현희는 “현무형 지금 출연료랑 대충 계산했을 때 지난 10년간 활동한 거 보면 얼추 비슷해 보이는 것 같기는 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나는 허수인 게 반이 세금이다. 부동산이 없어서 번 돈의 반이 나간다”고 설명했다. 황현희는 “건물주는 아니다. 저는 다 한다. 코인, 부동산, 주식도 한다. 하루에 기사 1000개를 본다”고 덧붙였다.








청담 고급빌라로 이사한 박준금은 “이전 집에 4개였는데 이번에는 옷 방을 3개로 줄였고, 거의 다 입는 옷들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고가 착장으로 “‘시크릿 가든’은 1억 가까운 코트 ,주얼리도 10억 상당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준금은 패션 플렉스 이유에 대해 “사실은 아픈 얘기가 있다. 제가 40년 배우 생활을 했는데 내가 딸이기도 하고 엄마이기도 하고 할머니이고 하다. 그랬기 때문에 이혼을 하고 다시 돌아왔을 때 딸에서 엄마 역으로 왔다. 그때 엄청난 부담을 받았고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박준금은 “더구나 아기를 안 낳아봤기 때문에 엄마의 마음을 알 수가 없는 거다. 시청자는 오래 기다려주지 않고, 그래서 대중의 눈을 잡아두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게 패션이다”고 전했다.

황현희는 “‘날 위한 선물’은 자기합리화다. 날 위한 선물은 집 아니면 부동산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소비를 잘 안 한다. 얼마 전에 6만원 후드티를 사러갔다가 주식을 샀다. 외제차는 사서 땅에 굴리면 감가상각이 있지 않냐”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박준금은 “우리가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다. 너무 과소비하면 안 되겠지만 샀을 때 즐겁고 행복하면 어느 정도의 소비는 나는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고은아는 “상상을 많이 했다. ‘누가 훔쳐가면 어떡하지?’ 어릴 때부터 언니랑 동생은 용돈을 받으면 쓰는데, 저는 인형 배갈라 숨기고 책 속에 숨기고. 제가 단순해서 잊어버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중엔 은행도 못 밎어서 현금 뭉치를 장록 속에 숨겨놨다. 내 눈 앞에 있어야 하는 거다. 근데 그러다 보니 외출도 못 하는 거다. 집에 불이 날까 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은아는 “어느순간 불이 커지니까 ‘은행을 믿어야겠다’. 체크카드 한 장있고, 신용카드도 없다. 통장을 세 개로 나눴는데, 생할비, 결혼 자금, 적금으로 나눠서 어느순간 은행 가면 아침에 가서 저녁에 나완다. 계속 상담하고 의심한다”고 덧붙였다.

또 “스마트 뱅킹을 사용 한 지 2년 됐다. 이사 때문에 은행에 갈 수가 없어서 남동생이 알려줬다. 이제는 할 줄 아는데 가끔 비밀번호 잊어서 남동생한테 물어본다”며 “남동생은 저의 전재산의 90%가 동생 몫이라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코 재건 수술 후 첫 방송인 고은아는 “자연스러울 수밖에 없는게 영화 촬영 중 코를 다쳤다. 제가 영화 현장을 떠날 수가 없어서 급하게 처치만 하고 계속 촬영을 했다. 그러면서 흉터가 때를 놓쳐서 거의 10년 가까이 치료만 하다가 급기야 구축이 와서 호흡을 한쪽으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진짜 할 때가 됐구나 해서 재수술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고은아는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 정도다. 원래 2시간 잡고 들어갔는데 9시간 넘게 걸렸다. 안이 너무 망가져 있었다. 원장님이 너무 놀라신 게 혹시라도 충격을 가했으면 없어질 뻔 했다. 평생 함께할 코라 플렉스했다”고 전했다.




고은아는 모발 이식도 밝히며 “남동생이 3년 동안 설득했다. 제가 데뷔 후 사극을 한 번도 못 찍어봤다”며 “남동생이 설득하다가 플렉스 해줬다”고 밝히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다.





출처  강심장VS

'내남결' 박민영, 나인우에 호감 드러내.."웃는 모습 정말 좋아"

 




'내남결' 박민영, 나인우에 호감 드러내.."웃는 모습 정말 좋아"





박민영이 나인우에 진심 어린 칭찬을 건넸다.


9일 방송된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4화에서는 강지원과 유지혁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눈길을 끌었다.


유지혁(나인우 분)은 "주말 출근에 개소리까지 듣게 했으니 밥이라도 사게 해 달라"라며 강지원(박민영 분)과 함께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강지원은 "이 정도 일에 미안해하시다니"라며 유지혁의 태도에 놀라우면서도 고마운 기색을 드러냈다.


유지혁은 "너무 사람들에 맞춰주는 버릇은 가지지 말아라"라며 조언했다. 이에 강지원은 "막 대하는 사람에게 잘해줄 필요는 없단 걸 배웠다. 그런데 사람 보는 눈이 없다"라 이야기하며 자신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에 유지혁은 "나는 어떤 사람 같냐"라 질문하며 궁금증을 자아냈고, 이에 강지원은 "좋은 사람"이라 답하는 등 진심을 전했다.


유지혁은 "어쨌든 결혼을 꼭 해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거냐"라 물으며 박민환과의 관계를 암시했다. 이어 강지원이 "비혼주의자시냐"라 질문하자 유지혁은 "나는 할 거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이라며 얼버무렸고, 이내 미소를 짓자 강지원은 환하게 웃으며 "웃으시니 정말 좋다"라 답했다.




출처  내남편과결혼해줘

2024년 1월 9일 화요일

한혜진 "롤모델=신동엽…전 연인과 재회는 NO" 이유는 (짠한형)[종합]

 



한혜진 "롤모델=신동엽…전 연인과 재회는 NO" 이유는 (짠한형)[종합]




(엑스포츠뉴스 이효반 기자) 한혜진이 MC로서의 롤모델이 신동엽이라고 밝혔다.

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서는 '한혜진 EP.22 그녀의 은밀한 사생활(?), 그 남자가 누구냐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어딜 가나 이제는 되게 나이가 많은 축에 끼다 보니까 요새 진행이 많이 없어지지 않았냐. 하지만 알게 모르게 제작진이 기대하는 역할이 있다"며 "그거를 드러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 중압감과 부담감이 크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분위기를 흐리지 않으면서도 잘 눌러주는 게 너무 어렵다고.

그는 "그래서 이런 순간에 '동엽 오빠라면 어떻게 했을까?'라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더라"면서 신동엽을 칭찬했다. 본인이 신동엽의 진행 방식이 너무 좋았기 때문이라는 것.

이어 "어느 때는 약간 후배들한테 바보가 되어주기도 하고, 잡아줘야 될 때는 또 잡아주고, 하지만 그럴 때조차도 너무 분위기 흐리지 않게 가볍게, 그게 오빠더라"면서 "그래서 '아, 오빠가 방송의 내 롤모델이었구나' 해서 오빠를 많이 떠올린다"고 고백해 신동엽을 뿌듯하게 했다.



한혜진은 '신동엽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했을까'라고 자주 상상하는 편.









그는 "그러면 이렇게 작은 동엽신이 내 귓속에 앉아서 '야, 이렇게 해', '지금은 가만히 있어' 이렇게 해주는 것 같다. 저한테는 오빠가 최고인 것 같다"고 극찬을 이어가 신동엽에게 더욱 감동을 안겼다.

한혜진의 칭찬을 들은 신동엽은 "'마녀사냥'할 때 혜진이가 '오빠가 진짜 웃긴 것 같아요' 했던 게 기억난다"며 "참 그게 뭐라고. 우리는 그냥 그게 우리의 전부다. 웃긴다는 말 한마디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단어라는 것도 웃기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이었다.

한편 이날 전연인 이소라와 재회 콘텐츠를 찍은 신동엽은 한혜진에게 20대 때 만났던 전 애인과 몇 년 후에 만나면 어떨 것 같은지, 만날 수는 있을 것 같은지 질문했다.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을 것 같다"고 운을 뗀 한혜진은 첫 남자 친구와 7년 가까이 연애했다고 밝혔다.

한혜진은 "지금 그 오빠가 40대 중반일 거란 말이다. 그냥 그때의 그 모습으로 있어 주기를 바랄 것 같다"며 "왜냐하면 지금의 저는 세상의 때가 너무 많이 묻었다고 할까?"라며 

전 애인은 아이를 낳고 잘 사는 중이라고 밝혔다.

신동엽이 "그걸 다 찾아보냐"며 소식을 아는 이유에 관해 묻자, 한혜진은 "얼마 전에 모델 친구들이랑 집들이했는데 (상대의 소식을) 알려주더라"고 쿨하게 답했다.

사진=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이효반 기자 khalf0721@xportsnews.com





출처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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