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0일 수요일

오메가-3 풍부한 식품, 폐 섬유증 늦추는 데 도움





오메가-3 풍부한 식품, 폐 섬유증 늦추는 데 도움



오메가-3 풍부한 식품, 폐 섬유증 늦추는 데 도움



견과류와 기름진 생선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이 폐 섬유증의 진행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 섬유증은 폐 조직이 손상되고 상처를 입어 두껍고 딱딱하게 변성돼 폐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질병이다. 흔히 흡연과 관련이 있는 폐 섬유증은 악화되면서 환자가 숨이 차고, 쇠약해지며 장애를 갖게 된다.



미국 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은 폐 섬유증을 포함해 호흡기 질환의 일종인 간질성 폐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300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주로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는 특발성 폐 섬유증을 앓고 있었고, 대부분은 남성이었다.



연구팀은 혈액 검사로 참가자들의 오메가-3 지방산 섭취량을 측정했다. 그 결과 오메가-3 지방산 수치가 높을수록 폐 섬유증에서 더 나은 임상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오메가-3 지방산 수치가 높은 환자들은 생명에 필요한 과정인 이산화탄소와 산소를 더 잘 교환할 수 있는 폐를 가지고 있었다”며 “또한 폐 이식을 하지 않고 더 잘 생존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의 폐 및 중환자 치료 전문가인 존 김 박사는 “이러한 결과는 심혈관질환 병력이 있든 없든 일관되게 나타났으며 이는 폐 섬유증에 특이적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오메가-3가 어떻게 이러한 이점을 제공하는지, 또는 음식이나 보충제를 통해 더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을 섭취하는 것이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오메가-3 지방산이 건강 향상에 연관돼 있다는 것은 많은 연구 결과를 통해 입증됐다. 여러 연구에서 오메가-3 지방산이 심장병, 혈전, 심지어는 몇 가지 암과 싸우는 사람들의 결과를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팀은 “폐 섬유증과 관련해 유익할 수 있는 특정 오메가-3 지방산이 있는지, 있다면 그 기저에 어떤 메커니즘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며 “다른 만성 질환과 마찬가지로 영양 관련 개입이 폐 섬유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여부가 결정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금보다 귀한 양파의 8가지 효능

 




금보다 귀한 양파의 8가지 효능




1. 감기

혹시 감기나 독감에 걸렸다면 끓는 물에 양파 몇 조각을 넣은 후, 잠시 우려내자. 이렇게 만든 양파차가 사실 맛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2시간 안에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몸살 기운을 완화시킬 뿐 아니라 가래도 가라앉힐 수 있다. 감기 증세가 심하다면, 양파 몇 조각을 날 것 채로 더 먹으면 된다. 그렇더라도, 양파차를 조금만 마셔보라.

숨쉬는 것 마저 편해질 것이다.



2. 귀가 아플 때

귀가 아파본 적이 있다면 이게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인지 알 거다. 머리까지 깨질 것 같은 이 고통은 어떤 것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나, 양파 한 조각을 귀에 넣으면 놀랍게도 통증이 바로 사라진다. 양파가 귀 안의 염증을 가라앉혀주기 때문이다.



3.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눈에 뭔가 들어가면, 가능한 빨리 빼고 싶어진다. 그래서 눈을 문지르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이 방법은 틀.렸.다. 당신은 그저 이물질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망막을 긁어대고 있는 것이다. 보다 나은 방법은, 양파를 컵 처럼 눈 위에 얹는 것이다. 바로 눈물이 나와서 어떤 이물질이라도 즉시 한 방에 흘려보내줄 것이다.



4. 칼에 베거나 찢어졌을 때

부엌에서 칼로 베였다면, 양파야말로 (심지어 대*밴드를 가지고 뛰어오는 애인보다) 당신에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줄 수 있다. 양파를 상처 위에 대고 있으면, 즉시 지혈이 될 뿐 아니라 소독을 해주는 효과도 있어서 염증을 예방해준다. 심지어, 상처도 훨씬 빨리 낫는다.



5. 흉터

누구나 하나쯤은 흉터를 가지고 있다. 사고로 얻은 흉터이건, 수술 이후의 흉터이건, 대부분 평생 몸에 남기 마련이다. 그런데 양파를 잘라 체에 거른 즙을 사용하면 상처의 변색된 부분을 제거할 수 있다. 천 조각에 양파즙을 적신 후 상처 위에 대어보라. 하루에 몇 번만 반복하면 3일 후에는 원래 피부색이 돌아올 것이다!



6. 염증이 있을 때

피부에 염증이 있다면 약간의 우유에 빵 몇 조각과 신선한 양파를 넣어 연고처럼 될 때까지 끓여보자. 염증이 생긴 부위를 잘 닦아낸 후, 이 연고를 조금만 발라보라. 그리고 잘 마를 때까지 2 시간 정도 기다린 후, 남은 양파 연고를 깨끗이 씻어낸다. 얼마 지나지 않아 염증은 사라질 것이다.



7. 햇볕에 탔을 때

피부가 햇볕에 타게 되면 표피층이 대부분 파괴되면서 피부 표면이 빨갛게 변한다. 양파 한 조각을 해당 부위에 대고 있어보라. 그리고 나서 계란 흰자를 조금 발라주면 피부를 보호하는 동시에 양파의 영양분을 녹여내는 역할을 한다. 효능은 즉시 나타나서 3시간 안에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8. 벌레에 물렸을 때

특히 말벌 혹은 벌에 쏘였을 경우 그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르기 마련이다. 즉시 찬물로 씻어내고 양파를 대어보라. 양파즙이 증발하면서 피부에 남아있는 독을 빼낼 뿐 아니라 붓기도 훨씬 빨리 가라앉힌다. 효과는 몇 분 안에. 벌에 쏘였다면 양파보다 더 나은 치료제는 없다.


‘강심장VS’ 고은아 “코 재수술→모발이식... 9시간 대수술, 중형차 한 대 값”

 


‘강심장VS’ 고은아 “코 재수술→모발이식... 9시간 대수술, 중형차 한 대 값”





‘강심장VS’ 고은아가 코 재건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에서는 신년맞이 ‘플렉스 VS 짠돌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준금, 황현희,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고은아, 김용명이 출연했다.

이날 박준금은 게스트 중 이상형으로 “두 분 있다. 제가 남자를 볼 때 제일 중요하게 보는 게 유머 감각이다”며 “전현무 씨하고 김용명 씨다”고 밝혔다. 이에 문세윤은 “결국 돈이었네. 돈과 무슴이야”라고 모함(?)했다.

박준금은 1등으로 김용명을 선택하며 “정신없는 개그가 마음에 든다. 전현무 씨는 장난기에 가려진 샤프함이 있다. 아쉬운 건 몸매 부분이 아쉽다”고 너스레 떨었다.


황현희는 전현무와 인연을 밝히며 “KBS 시절 소개팅도 같이하고, 기억 안 나세요? 2:2로 나갔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제가 결혼을 2018년에 했는데 생각보다 축의금을 너무 많이 주셔가지고”라고 미담을 전했다.

이에 전현무는 “내가 축의금을 줬어?”라고 웃기도. 황현희는 “너무 고마운 마음에. TOP3는 안 되고 TOP10 안에 든다”고 전했다.










황현희는 ‘100억 자산가’ 수식어에 대해 “숫자가 너무 자극적이다. 본인 자산 100%를 아는 것도 불가능 하다고 보고”라며 “‘개그콘서트’ 10년 정도 있다가 짤리고나서(?) 그떄부터 투자를 시작한 거다. 10년 개그를 했고, 10년 투자를 했다. 개그맨 때보다 수익 10배는 된다”고 자산을 공개했다.











문세윤이 “오늘 싹다 정리하면 전현무 이길 수 있냐”고 묻자, 황현희는 “현무형 지금 출연료랑 대충 계산했을 때 지난 10년간 활동한 거 보면 얼추 비슷해 보이는 것 같기는 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전현무는 “나는 허수인 게 반이 세금이다. 부동산이 없어서 번 돈의 반이 나간다”고 설명했다. 황현희는 “건물주는 아니다. 저는 다 한다. 코인, 부동산, 주식도 한다. 하루에 기사 1000개를 본다”고 덧붙였다.








청담 고급빌라로 이사한 박준금은 “이전 집에 4개였는데 이번에는 옷 방을 3개로 줄였고, 거의 다 입는 옷들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장 고가 착장으로 “‘시크릿 가든’은 1억 가까운 코트 ,주얼리도 10억 상당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준금은 패션 플렉스 이유에 대해 “사실은 아픈 얘기가 있다. 제가 40년 배우 생활을 했는데 내가 딸이기도 하고 엄마이기도 하고 할머니이고 하다. 그랬기 때문에 이혼을 하고 다시 돌아왔을 때 딸에서 엄마 역으로 왔다. 그때 엄청난 부담을 받았고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박준금은 “더구나 아기를 안 낳아봤기 때문에 엄마의 마음을 알 수가 없는 거다. 시청자는 오래 기다려주지 않고, 그래서 대중의 눈을 잡아두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게 패션이다”고 전했다.

황현희는 “‘날 위한 선물’은 자기합리화다. 날 위한 선물은 집 아니면 부동산이다. 저는 개인적으로 자산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에 소비를 잘 안 한다. 얼마 전에 6만원 후드티를 사러갔다가 주식을 샀다. 외제차는 사서 땅에 굴리면 감가상각이 있지 않냐”고 말했다.






   





그 말을 듣던 박준금은 “우리가 삶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다르다. 너무 과소비하면 안 되겠지만 샀을 때 즐겁고 행복하면 어느 정도의 소비는 나는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반박했다.

고은아는 “상상을 많이 했다. ‘누가 훔쳐가면 어떡하지?’ 어릴 때부터 언니랑 동생은 용돈을 받으면 쓰는데, 저는 인형 배갈라 숨기고 책 속에 숨기고. 제가 단순해서 잊어버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중엔 은행도 못 밎어서 현금 뭉치를 장록 속에 숨겨놨다. 내 눈 앞에 있어야 하는 거다. 근데 그러다 보니 외출도 못 하는 거다. 집에 불이 날까 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고은아는 “어느순간 불이 커지니까 ‘은행을 믿어야겠다’. 체크카드 한 장있고, 신용카드도 없다. 통장을 세 개로 나눴는데, 생할비, 결혼 자금, 적금으로 나눠서 어느순간 은행 가면 아침에 가서 저녁에 나완다. 계속 상담하고 의심한다”고 덧붙였다.

또 “스마트 뱅킹을 사용 한 지 2년 됐다. 이사 때문에 은행에 갈 수가 없어서 남동생이 알려줬다. 이제는 할 줄 아는데 가끔 비밀번호 잊어서 남동생한테 물어본다”며 “남동생은 저의 전재산의 90%가 동생 몫이라 생각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코 재건 수술 후 첫 방송인 고은아는 “자연스러울 수밖에 없는게 영화 촬영 중 코를 다쳤다. 제가 영화 현장을 떠날 수가 없어서 급하게 처치만 하고 계속 촬영을 했다. 그러면서 흉터가 때를 놓쳐서 거의 10년 가까이 치료만 하다가 급기야 구축이 와서 호흡을 한쪽으로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진짜 할 때가 됐구나 해서 재수술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고은아는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 정도다. 원래 2시간 잡고 들어갔는데 9시간 넘게 걸렸다. 안이 너무 망가져 있었다. 원장님이 너무 놀라신 게 혹시라도 충격을 가했으면 없어질 뻔 했다. 평생 함께할 코라 플렉스했다”고 전했다.




고은아는 모발 이식도 밝히며 “남동생이 3년 동안 설득했다. 제가 데뷔 후 사극을 한 번도 못 찍어봤다”며 “남동생이 설득하다가 플렉스 해줬다”고 밝히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VS’는 취향 존중과 저격 사이, 달라도 너무 다른 극과 극 셀럽들의 ‘VS’토크쇼다.





출처  강심장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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