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SBS컵 우승팀VS슈퍼리그 우승팀, 골때녀판 슈퍼컵 '스페셜 매치' 예고
시즌 종료 후 스페셜 매치가 예고됐다.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제4회 슈퍼리그 개막에 앞서 초대박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해설진들은 시청자 구단주들께 대박 소식을 전할 것이 있다고 알렸다. 이번 시즌이 끝난 후 스페셜 매치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
이 스페셜 매치는 지난 SBS컵 대회 우승팀인 발라드림과 제4회 슈퍼리그 우승팀이 맞붙는 챔피언 매치. 특히 양 팀의 서포터즈들과 함께 단판 매치가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배성재 캐스터는 "슈퍼컵이라고 리그 우승팀과 FA우승 팀의 단판 매치를 펼치는 경기가 꼭 있는데 골때녀판 슈퍼컵이 챔피언 매치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소식도 전해졌다. 골때녀 창단 팀이자 초대 우승팀이었던 FC불나방이 팀 명을 개편하게 된 것. 불나방의 정신을 그대로 계승한 FC불나비는 더 큰 도약을 꿈꾸며 새롭게 날아오르자는 의미를 담아 팀 명을 개편한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았다.
출처 sbs골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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