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1일 수요일

개그맨 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 공개

 




개그맨 이승윤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 공개



개그맨 이승윤이 자신이 출연한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료를 공개했다.



지난 4일 ‘스튜디오 호락호락’ 채널의 콘텐츠 ‘소년탐정 김지웅’에는 ‘아이돌에서 자연인이 된 김지웅X한유진! 이승윤과 맨손낚시!’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개그맨 이승윤이 깜짝 출연했습니다. 영상에서 아이돌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의 멤버 김지웅, 한유진은 맨 손 낚시에 도전하다 고전을 겪고 있던 중 모습을 드러낸 이승윤을 보고 "나는 자연인이다"라고 외치며 반가워 했습니다.


김지웅은 “‘자연인’을 모르는 사람이 없지 않냐”고 말했고 이승윤은 “일주일에 재방송만 400번 가량 한다더라. 그래서 어르신들이 제가 산에서 사는 줄 안다”고 조크를 던졌다.







김지웅이 “(재방송이 많으니까)재방료도 많이 들어오냐”고 물었고 이승윤은 “재방료로만 1년에 중형차 1대 값은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에 김지웅이 “아무것도 안 하고 앉아만 있어도 중형차 한 대가 생기는 거냐”고 부러워하자, 이승윤은 “가만히 앉아만 있는 건 아니지”라며 “(11년 동안)산과 들을 다니면서 열심히 한 것”이라며 웃었다.



이승윤은 2012년부터 11년 동안 자연 속 오지에서 사는 사람들을 만나는 ‘나는 자연인이다’ 진행을 맡고 있다.






출처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호락호락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트로트 가수 김혜연 게스트로 출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트로트 가수 김혜연 게스트로 출연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가 워킹맘들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는 10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프로그램에는 트로트 가수 김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하게 됩니다.


김혜연은 4남매의 어머니로서, "제가 축가의 여왕이 됐다. 그냥 노래를 하는 게 아니라 다산의 기를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서 김혜연은 딸 2명을 둔 배우 이윤지에게 다산의 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미혼인 개그우먼 박나래도 "혹시 모르니까 저도···"라며 김혜연의 손을 잡고 다산의 기를 전달받았습니다. 김혜연의 다산 기운에 감탄한 오은영 박사는 "요즘 시대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말하며 시작부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워킹맘으로서의 고충이 많았던 김혜연은 주변에서 "낳기만 했지, 시어머니가 다 키워준 거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다며 속상함을 표현하였습니다. 이를 들은 오 박사는 자신도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한 사람을 통해 지속적으로 '오은영 박사는 본인이 아이를 직접 안 키웠다더라. 오은영 박사 강연에서 들었다'는 악플을 받고 있음을 고백하였습니다.


이어서 오 박사는 "부모님 도움을 받았지만, 퇴근 후엔 육아에 전념하고 쉬는 날엔 온종일 아이에게 시간을 쏟는 등 최선을 다했다"고 '워킹맘' 오은영의 과거를 회상하였습니다.


때문에 그 어떤 악플보다, 애써 살아온 '엄마' 오은영을 향한 악플을 쓴 사람만은 찾아가 "아니거든요"를 외치고 싶었을 정도로 폐부를 찌르는 고통처럼 마음이 아팠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김혜연은 임신 당시 여자 가수가 출산하면 가수 생활을 접어야 하는 사회 분위기 탓에, 임신 사실을 숨긴 채 무대에 올랐다고 고백하였습니다. 이를 들은 이윤지도 같은 워킹맘으로서 공감하며, 한 작품을 시작할 때쯤 첫째를 임신했던 일을 회상하며, 당시 임신 소식에 너무나 기뻤지만 이를 알리는 순간 작품을 못 하게 되거나 현장에 폐를 끼칠까봐 임신을 감춘 채 촬영에 임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나 촬영 도중 기사를 통해 임신 소식이 밝혀졌고, 당시 임신 축하가 아닌 "밤 촬영 어떻게 하냐"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회상하였습니다.


아울러 김혜연은 첫째 딸이 골프 훈련을 위해 어릴 때부터 외부에서 생활했다고 언급하였습니다. 작년 모녀끼리 떠난 여행 당시, "'엄마랑 같은 방에서 잘 수 있을까?'를 고민하기도 했었다"는 딸의 말을 듣고 미안함에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를 듣던 개그맨 정형돈은 자신 역시 쌍둥이 아빠가 되고 김혜연과 같은 책임감을 느꼈었다며, 육아비를 벌고자 무지하게 많은 일을 했었음을 밝혔습니다. "브라질 촬영 탓에 10일 만에 집에 돌아왔을 때, 두 돌 된 아이들이 자신을 낯선 사람으로 인식해 뒷걸음질 쳤었다.



그 모습에 충격받았지만 그 와중에도 다시 일하러 갈 수 밖에 없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일하는 부모들의 고충을 들은 오 박사는 MC 이윤지·정형돈·박나래는 물론, 김혜연의 마음까지 위로하며 심도 있는 분석을 진행하였습니다.





출처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외국인 동생들에게 무더(전현무+마더)'로 변신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외국인 동생들에게 무더(전현무+마더)'로 변신







'무린세스'로 알려진 전현무가 이번에는 '무더'로 변신하여 연휴 후유증을 달랬습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에 이어 전현무의 정성이 듬뿍 담긴 요리가 추석 연휴 후유증을 달랬습니다. 전현무는 대한외국인 동생들을 위해 '무더(전현무+마더)'로 변신하여 추석 연휴에 외로움을 타고 있는 타국 동생들에게 고향의 맛을 선물하고, 선물을 교환하며 한국의 정을 나눴습니다.


지난주 은인과 지인들에게 'K-명절 음식' 20인분 나눔으로 가슴벅찬 감동을 준 박나래에 이어 '팜유 대장' 전현무는 추석이 더 외로울 수 있는 대한 외국인 동생 5인에게 집밥을 만들어 주며 감동스러운 장면을 만들어 냈습니다.








외국 식자재 마트에서 장을 본 전현무는 줄리안의 집에서 무든램지의 첫 출장 요리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토끼띠인 줄리안을 위해 토끼 모양 무드 등을 집들이 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채식주의자인 줄리안을 위한 비건 마요네즈와 비건 소시지도 따로 준비하는 세심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인도 럭키와 이탈리아 알베르토, 독일 다니엘, 일본 타쿠야 등 대한 외국인 동생들이 속속 줄리안의 집에 도착했습니다. 요리하는 전현무가 낯선 동생들은 그에게 여자 친구가 생긴 건 아닌지 의심했지만, 전현무는 연휴 때 캠핑하러 가자는 김숙 외에 약속이 전혀 없다는 말로 '짠 내'를 안겼습니다.


'무더' 전현무가 등을 땀에 적실 정도로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은 인도의 집밥인 '포하'와 벨기에의 소울푸드인 '벨지안 프라이', 일본의 전통 디저트 '당고', 독일의 '슈바인스학세'였습니다. 럭키는 '포하'의 향기에 “명절에 엄마 생각 나는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라며 감동했습니다.


특히 전현무는 대장 팜유의 이름을 걸고 '팜유 왕자' 이장우가 실패한 슈바인스학세를 만들기 위해 2박 3일을 밤샘 연습했다고 밝혀 그 정성을 감탄케 했습니다. 동생들은 전현무의 집밥 음식에 대한 보답 공약을 내며 서로 경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전현무와 동생들은 선물 교환식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전현무가 준비한 선물은 명품 백으로,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다니엘이 가져가길 바라는 그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전현무는 외국인 동생들과 추석을 보낸 소감에 대해 “단언컨대 가장 기억에 남는 하루 중 하나일 것 같다”라고 밝혀 감동을 주었습니다. 외국인 동생들은 전현무 덕에 한국인의 정을 느꼈다면서 고마워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진지희는 비가 오는 안좋은 날씨이지만, '오히려 좋아'라는 마음으로 생애 첫 피크닉에 도전했습니다. '핑크 & 그린' 색으로 포인트를 준 'MZ 피크닉 룩'으로 착장한 그는 렌터카를 이용해 드라이브 스루 로망을 실현했습니다. 그는 “내가 퀘스트 하나 또 해냈구나”라며 스스로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자연 속 캠핑장에 도착한 진지희는 무화과 오픈 샌드위치와 무화과 요거트 볼로 브런치 타임을 즐기며, MZ 감성 가득한 인증샷도 남겼습니다. 그는 독서와 다이어리 정리로 혼자만의 시간을 제대로 즐겼습니다. 'MZ바라기' 전현무는 마치 공부 하듯 초 집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습니다.



때마침 비가 그치고, 무지개와 노을 까지 뜨며 행복이 최고치에 다다른 진지희는 “렌터카 뽕을 뽑아야 한다”라며 자동차 극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오징어와 쥐포, 팝콘 등 극장 필수 간식을 구매한 그는 오징어와 쥐포를 맛있게 구워 자동차 안에서 공포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영화가 시작하자마자 공포감에 무서워하는 진지희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진지희는 나 홀로 차크닉에 만족하며 “비가 와서 당황했지만, 그 끝은 무지개였다”라며 뿌듯한 소감을 밝혔습니다.



출처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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