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일 목요일

‘인간 초전도체’ 2억뷰 슬릭백 영상 이효철 “이영지 댓글 기억에 남아”

 


‘인간 초전도체’ 2억뷰 슬릭백 영상 이효철 “이영지 댓글 기억에 남아”





‘인간 초전도체’ 이효철이 슬릭백을 처음 추게 된 계기에 대해 밝혔다.



1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17회 ‘운명적 만남’ 특집에서는 ‘슬릭백’ 영상 주인공 이효철 학생·어머니 천애정, JYP CCO 박진영·HYBE 의장 방시혁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유재석은 2억 뷰 ‘슬릭백(공중 부양 댄스)’ 영상의 주인공 이효철에게 “일주일 만에 2억 뷰면 전 세계적인 스타들이 나오는 뷰 수인데”라며 놀라워했다. 슬릭백 챌린지 영상 중 1위라는 것. 이효철은 “자고 일어나보니 1위가 돼 있더라. 재밌을 것 같아서 춰봤다가 떡상했다”라고 밝혔다.








유재석이 “기억에 남는 댓글 있나?”라고 묻자, 이효철이 가수 이영지와 마술사 최현우, 그리고 신발 회사의 반응이 인상적이었다고 답했다.



또한, 유재석은 “2억 뷰면 영상 수익이 꽤 될 것 같은데?”라며 궁금해했다. 이효철은 “수익은 나오는지 잘 모르겠는데, 나오면 (영상 찍어 준) 친구랑 나누지 않을까 싶다. 6대 4로 생각했는데, 8대 2로 바꿀까 생각 중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록’은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출처 유퀴즈

유퀴즈방시혁 “상상초월 빚에 포기할 뻔…지금의 BTS 만들었다는 건 오만

 


유퀴즈방시혁 “상상초월 빚에 포기할 뻔…지금의 BTS 만들었다는 건 오만”




방시혁이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접으려 했다고 밝혔다.

1일(수)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217회 ‘운명적 만남’ 특집에서는 ‘슬릭백’(공중부양춤) 영상 주인공 이효철 학생·어머니 천애정, JYP CCO 박진영·HYBE 의장 방시혁이 출연해 MC 유재석·조세호와 릴레이 토크를 펼쳤다.







이날 방시혁은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더라”라며 과거 회사가 큰 고비를 맞은 적 있다고 밝혔다. 당시 방탄소년단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지만,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접어야 된다고 생각했다는 것. 방시혁은 “빚이 백 몇십억이었으니까”라며 상상 초월 빚에 힘들었던 시기를 떠올렸다. 이때 부사장이 “이 팀 1년 해봤자 못 갚는 건 똑같아”라고 한 말이 와닿았다고. 그는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방탄소년단 데뷔 과정에 대해 밝혔다.



방시혁은 “BTS가 초기에 안됐다고 생각하는데, 초기부터 잘됐다. 첫해에 신인상 전부 다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거의 망하기 직전에 BTS를 내기로 결심한 뒤부터 (회사의 위기가) ‘내가 경영해서구나’란 걸 깨달아서 완전히 경영진에게 넘겼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난 2015년 ‘화양연화’ 앨범이 큰 히트를 하면서 확신이 들었다는 것. 방시혁은 “미국 시장을 테스트해봐야 한다”라며 직원들의 반대에도 미국 향으로 만든 ‘불타오르네’를 발매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나중에 멤버들이 시상식에서 ‘방 PD님 너무 힘들어서 노망(?)난 줄 알았다’라고 하더라”라며 당시 분위기에 대해 전했다. 또한, 방시혁은 “그 뒤에는 운명이 끌고 간 것 같다. 제기 지금의 BTS를 만들었다는 건 오만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유퀴즈




나는솔로 17기 영수~~ "옥순, 계속 쳐다보게 돼…알아보고 싶다"




 나는솔로 17기 영수~~ "옥순, 계속 쳐다보게 돼…알아보고 싶다"



17기 영수가 옥순에 관심을 표했다.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는 17기 옥순이 영수와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영수는 "옥순 님 얘기 좀 할까요 우리?"라며 옥순을 밖으로 불러냈다.

밖으로 나온 영수는 다른 출연자와 많이 얘기해 봤냐고 옥순에게 질문, 그는 별로 해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 직접 가서 말해봤냐고 영수가 또다시 물었다. 옥순은 이번에도 소극적인 태도, 말을 걸어보지 못했다고 했다.


영수가 "먼저 다가가시는 스타일은 아니시군요"라고 반응하자, "다들 마음이 또 다 있으시니까 굳이…"라며 말을 흐린 그였다.


옥순을 지켜보던 패널들 역시 그의 마음이 궁금하다는 반응. 송해나는 "사실 옥순 씨 마음이 어딨는지 궁금하기도 하다"며 그의 적극적인 태도를 기대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다른 사람과 잘 되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옥순은 "인연이신가 보죠"라고 답했다. '아, 내가 착각했구나' 생각할 것 같다고.


"저는 표현을 한번 해볼 것 같다"는 영수의 말에 옥순은 "그런 거 되게 멋있는 것 같다"며 용기를 칭찬했다. 본인은 그렇지 못하다고.





이어 영수가 "아무튼, 어떻게 되든 되게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며 뜬금 진심을 전하자, 옥순 역시 "저도 행복하고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고 화답했다. 덕담을 해주어 고맙다고도.


영수는 옥순이 성모 마리아를 닮은 것 같다고 해 그를 웃게 했다.


영수는 인터뷰에서 "보고 있으면 묘하게 쳐다보고 있게 된다"고 옥순을 언급하기도 했다. "괜히 옥순이 붙은 게 아닌 것 같다"는 그는 "그래서 알아보고 싶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이전에도 옥순에게 '성모 마리아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옥순을 옆에 두고 "되게 선하게 생기신 분이 욕하면 좀 매력적인 것 같다"고 말해 "취향이 특이하시다"는 말을 듣기도.

데프콘은 "(옥순이) 반짝반짝 빛나나 봐"라며 그의 마음을 대변했다.




출처 SBS Plus, ENA - 나는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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